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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병원 통영지역 청소년 의료서비스 협약
통영적십자병원• 경상남도 교육지원청 ‘사랑의-고리’ 협약 체결‘
  • 입력날짜 : 2012. 03.28. 16:54
대한적십자사 통영적십자병원(원장 임정빈)과 경상남도 통영교육지원청(교육장 강동호)의 양 기관 관계자들이 28일 통영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통영지역 저소득층 아동 • 청소년들의 의료지원서비스를 위한 ‘사랑의-고리’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으로 통영시내 8개교의 저소득층 학생들이 적십자의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지원받게 됐다.

대한적십자사 통영적십자병원과 통영교육지원청의 ‘사랑의-고리’ 협약 은 두룡초, 충무초, 한려초, 유영초, 통영중, 충무중, 통영여중, 충무여중 등 8개교가 2012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대상 학교로 지정됨에 따라 이루어졌다.

‘사랑의 고리’ 의료지원서비스 대상은 통영지역 8개교의 기초생활수급자, 한 부모 가정, 차 상위 계층의 아동 및 청소년으로 질병예방을 위한 무료 독감예방접종과 건강검진 등이다.

통영교육지원청은 학교가 중심이 되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통한 학습, 문화, 심리, 정서, 복지 등 아동 • 청소년의 삶 전반에 대한 지원으로 교육적 취약성을 해결해 나가는 것은 물론, 학습결손 예방과 치유를 통한 학력증진과 건강한 신체 및 정서 발달, 다양한 문화적 욕구충족 그리고 교육 문화 복지수준 제고를 위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통영적십자 병원과 업무협약을 갖게 됐다.


서용찬 기자 ycseo@morningnews.or.kr        서용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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