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지난 31일 불출마 선언을 한 부산출신 김형오 전 국회의장 |
|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내년 19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의장은 지난 31일 오전 부산시의회에서 불출마 선언을 하면서 "불출마 선언이 당 지도부를 흔들려고 하는 것이 아니며, 인위적인 물갈이의 선봉에 서는 것처럼 비치는 것도 원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치적으로 당이 힘들고 어려울 때 백의종군하는 모습이 정치권의 신뢰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지역구의 가장 큰 현안인 뉴타운, 해양혁신도시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될 계기를 마련했기 때문에 이제 후임자가 해도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생각했을 뿐 남에게 부담을 주는 것은 바라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부산시당 박민식 대변인은 “부산지역의 최다선 국회의원으로서 정치권의 신뢰회복에 도움을 주고자 백의종군하고자 불출마 선언을 한 것에 대해 아쉬움과 경의를 표한다”면서 “시당은 앞으로 김 전 의장을 지역 정치원로로 대우하면서 경륜과 능력을 한나라당과 부산발전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김 전 의장의 불출마 선언으로 한나라당 부산지역 다선 의원들은 상당한 압박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지난 17대 때 박관용 국회의장이 불출마 선언을 한 뒤 김진재, 유흥수, 정문화 의원 등 부산지역 중진의원들이 줄줄이 불출마를 선언한 적 있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윤우봉 기자 newseye24@naver.com 윤우봉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9%80%ED%98%95%EC%98%A4+%EC%9D%98%EC%9B%90+%EB%B6%88%EC%B6%9C%EB%A7%88+%E2%80%9C%EC%9D%B8%EC%9C%84%EC%A0%81%EC%9D%B8+%EB%AC%BC%EA%B0%88%EC%9D%B4+%EC%9B%90%EC%B9%98+%EC%95%8A%EB%8A%94%EB%8B%A4%E2%80%9D"; ?> $aid="131483782639423026"; ?> $reporter_id="newseye"; ?> $gtitle="6rmA7ZiV7JikIOydmOybkCDrtojstpzrp4gg4oCc7J247JyE7KCB7J24IOusvOqwiOydtCDsm5DsuZgg7JWK64qU64uk4oC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109%2F01g39423.jpg"; ?> $gsummary="6rmA7ZiV7JikIOyghCDqta3tmozsnZjsnqXsnbQg64K064WEIDE564yAIOy0neyEoCDrtojstpzrp4jrpbwg7ISg7Ja47ZaI64ukLg0KDQrquYAg7KCEIOydmOyepeydgCDsp4DrgpwgMzHsnbwg7Jik7KCEIOu2gOyCsOyLnOydmO2ajOyXkOyEnCDrtojstpzrp4gg7ISg7Ja47J2EIO2VmOuptOyEnCAmcXVvdDvrtojstpzrp4gg7ISg7Ja47J20IOuLuSDsp4Drj4TrtoDrpbwg7Z2U65Ok66Ck6rOgIO2VmOKApg%3D%3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