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가 일본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인 후지TV '더 베스트하우스 123' 3회 연속 초대돼 화제다.
지난 2월 17일 하리수의 일생을 다룬 특집방송이 나간 후 뜨거운 반응을 기록한 하리수 특집은 1회가 아닌 3회에 걸쳐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하리수 특집 2부는 5월에 일본으로 초대돼 녹화를 맞췄으며, 6월 8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하리수 특집 마지막 3부는 한국에서 촬영이 진행 된다 '더 베스트하우스 123'의 출연진 중 일본 개그맨 '홋샹', 방송인 '크리스', '하루나 아이' 등 '더 베스트하우스 123'의 메인 출연진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파주에 오픈한 하리수의 판타스틱쇼 전용극장에서 촬영이 진행된다. 지난 4월 8일 오픈한 하리수의 판타스틱 쇼는 한국을 방문하는 세계관광객들과 국내관광 관련업체들에게 한국의 대표적인 관광문화상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본의 간판 예능프로가 국내에서 촬영되는 경우는 이례적인 일. 특히 '더 베스트하우스 123'는 출연이 까다로운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진행될 3부에는 2010년 12월 국내를 방문하여 화제가 되었던 일본의 하리수라 불리는 트랜스젠더 방송인 '하루나 아이'와 개그맨 '홋샹', 방송인 '크리스'가 팀을 이뤄서 하리수와 최한빛 그리고 '판타스틱쇼 단원'들과 경쟁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날 출연자 중 국내 개그맨 한명이 특별게스트로 초대돼 함께 한다.
2010년 '몸짱아줌마' 정다연씨가 출연해 단박에 몸짱아줌마 정다연씨를 일본에서 스타로 만들었던 평일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는 대표 예능프로그램인 ‘더 베스트하우스123’에서 한국 연예인을 3회에 걸쳐 특집 방영을 하는 것은 하리수가 처음이라고.
후지 TV간판 예능 프로그램인 '더 베스트하우스 123'는 이번 하리수 특집 3부를 상반기 최고의 시청률을 목표로 할 만큼 기대가 크다.
하리수는 이번 출연의 조건으로 국내의 다양한 관광코스를 방송에 소개하는 것을 옵션으로 제시했다. 국내 트렌스 젠더들을 위한 판타스틱쇼를 오픈하고, 중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하고 있는 하리수는 올여름 국내 활동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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