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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등 노출 한 채 무한걸스 찾았다! "왜?"
  • 입력날짜 : 2011. 05.25. 17:28
사진제공 무한걸스
얼마 전 촬영을 마친 무한걸스 <보고싶다 친구야>편에서 안선영은 섹시하게 등이 전부 노출 된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무한걸스 멤버들의 인맥을 확인해 보기 위한 이번 촬영에서 개그우먼 안영미는 절친 안선영에게 “술을 마셨는데 술값이 없다. 와줄 수 있느냐?”고 전화를 걸었다.

이 날, 다른 곳에서 <세계 미인대회>의 MC를 맡아 촬영 중이던 안선영은 안영미의 전화에 드레스도 갈아입지 않은 채로 달려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선영은 이날 가슴골과 등판이 훤히 보이는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등장 해 “나 비욘세 ~~ !”라고 외쳐 무한걸스 촬영장을 순식간에 초토화로 만들었다고.

뿐만 아니라 이어진 게임에서도 고가의 드레스를 입고, 친구를 위해 몸을 사리지 않고 게임에 임하는 등 훈훈한 우정 뽐냈다.

안선영의 아찔한 반전몸매는 5월 26일 목요일 밤 12시 10분 MBC에브리원 무한걸스3 <보고싶다 친구야>를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



박진화 기자 choidhm@empas.com        박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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