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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미다 2' 노유민-강성진-조영구가 밝히는 고부갈등 극복법!
  • 입력날짜 : 2011. 05.23. 17:02
사진제공 '결혼은 미친 짓이다' 강성진 부부
노유민, 강성진, 조영구까지 스타부부의 고부갈등 극복 비법이 공개된다.

최근 <결혼은 미친짓이다> 에서는 고부 갈등을 해결 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SBS플러스와 SBS E!TV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스타부부의 리얼 부부 스토리 <결혼은 미친짓이다>에서 스타부부가 고부 갈등을 해결 하는 방법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결혼은 미친짓이다> 이번 회에서는 ‘귀여운 며느리 되기’라는 미션을 통해 고부 갈등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조영구 아내 신재은, 강성진 아내 이현영, 노유민 아내 이명천까지, <결혼은 미친짓이다>의 세 며느리들은 시어머니에게 “우리 며느리 귀엽네!”라는 칭찬을 듣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신혼부부인 노유민, 이명천 부부는 시어머니가 운영하는 추어탕 집을 깜짝 방문했다. 결혼 4개월 차 새댁인 초보 며느리 이명천은 시어머니와 친해지기 위해 고된 가게 일을 성심성의껏 하는 모습으로 ‘귀여운 며느리 되기’ 미션에 도전했다. 손님들은 갑작스런 노유민의 등장에 놀랐지만 이내 어머니와 아내를 도와 직접 식당일을 도맡아 하는 모습을 보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강성진, 이현영 부부는 시어머니와의 데이트에 나섰다. 아내 이현영은 평소 요리 프로그램을 즐겨 보는 시어머니가 가고 싶은 맛집을 손수 적어놓은 수첩을 우연히 보고 맛집 탐방 데이트를 결심하게 됐다고. 맛있는 음식을 대접한 후 시어머니와 함께 스티커 사진을 찍으면서 고부간의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난생 처음 스티커 사진을 찍어 본 어머니는 소녀처럼 즐거운 모습을 보여 촬영 내내 훈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조영구, 신재은 부부는 닭살 커플 되기에 도전했다. 결혼 생활이 일상이 되어 버리면서 어느 새 잊어 버렸던 연애 감정을 되살리기 위해 영화, 드라마 속에 나오는 닭살 연애 장면을 직접 재현하게 됐다. 평소에도 위태로운 모습을 보였던 부부는 제작진이 준비한 미션을 보자마자 실패를 예감하면서 자신없는 기색을 내비쳤다.

과연 스타부부 며느리들은 시어머니에게 귀여운 며느리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 알콩 달콩 스타 부부들의 리얼 부부 이야기 <결혼은 미친짓이다>는 오는 5월 25일 수요일 4시 40분 SBS플러스와 26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 SBS E!TV에서 밝혀진다.



박진화 기자 choidhm@empas.com        박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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