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9.28 (월) 23:01
솔리드, 정재윤-이준-김조한 최근 근황 담긴 직찍 공개!
  • 입력날짜 : 2011. 05.11. 09:41
사진제공 룬컴
1세대 아이돌들의 귀환과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가수들이 러쉬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솔리드’ 멤버들의 최근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솔리드 정재윤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사진은 솔리드의 멤버인 정재윤, 이준, 김조한과 정재윤이 직접 발굴, 프로듀싱을 맡은 아지아틱스 멤버들의 모습이 함께 담겨있어 팬들은 물론 네티즌들의 눈길을 받고 있다.

사진 속에는 그간 한번도 매스컴에 얼굴을 공개하지 않았던 이준의 최근 모습이 담겨있어 그간 솔리드를 기다리는 팬들의 반가움을 얻고 있으며,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훈훈한 이준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솔리드 멤버들을 비롯하여 F4 멤버인 바네사우와 어깨동무를 하기도 하고 깜찍한 화살을 날리는 포즈를 함께 취할 정도의 친분을 보여주고 있는 아지아틱스가 ‘제2의 솔리드’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솔리드 멤버들을 이렇게 보게 되다니 너무 반갑다.”, “정재윤이 만든 아지아틱스를 위해 모인거 아니냐?”, “다시 무대에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언젠가 두팀이 한무대에 함께 서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등의 다양한 의견과 함께 ‘솔리드 재결합’에 대한 조심스런 기대를 내비치고 있다.

이미 세계적인 팝가수 니요, 코코리, 성룡등 해외 스타들의 찬사를 받으며, 첫번째 싱글 ‘고(Go)’ 발매와 함께 지난달 30일 뉴욕 서클에서 앨범 발매 쇼케이스를 개최한 아지아틱스는 미국 언론의 집중 플래쉬와 관심속에 성공적인 첫 스타트를 끊었다.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는 이례적으로 가요부문이 아닌 팝부문으로 싱글이 공개되어 국내 팬들의 관심과 함께 국내 활동에 대한 문의가 폭주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제2의 솔리드로 주목받고 있는 아지아틱스는 5월 중순 첫번째 E.P를 발매할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choidhm@empal.com        안혜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