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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H컵 차세대 베이글녀 등극…청순미와 섹시미 공존
  • 입력날짜 : 2011. 04.21. 11:05
사진제공 코스타엔터테인먼트
'이민정 도플갱어'로 알려진 조민서가 도발적인 볼륨감을 과시하며 '차세대 베이글녀'로 떠올랐다.

KBS 2TV '연예가 중계'를 통해 '이민정 닮은꼴' 리포터로 유명세를 탄 조민서는 최근 유아인과 함께 캐스팅된 한 광고 촬영장에서 '직찍'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조민서는 뷔스티 디자인의 보랏빛 드레스를 입고 있다. 우유빛 앳된 얼굴과는 달리 볼륨있는 가슴라인을 드러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신비로운 마론인형같다", "H컵 안부러운 몸매", "청순미와 섹시미 공존" 등 부러움 섞인 반응을 드러내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조민서는 2007년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데뷔, 2008년 '워킹맘', 2010년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현재 '연예가중계'와 광고모델로 활동 중이다.


안혜경 기자 choidhm@empal.com        안혜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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