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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방송 최초 고백! 미국 교도소 수감?
  • 입력날짜 : 2011. 04.20. 14:26
사진제공 미인도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솔로 3집 앨범을 들고 돌아온 발라드 왕자 브라이언이 MBC 드라마넷 토크쇼 <미인도>에 출연해 가수활동을 중단할 뻔했던 위기를 고백했다.

지난 2008년 솔로활동을 하고 있을 때 어머니의 급한 연락을 받고 미국을 찾은 브라이언은 미국 현지에서 미국 경찰의 긴급체포를 당하게 됐고 미국 교도소에 수감조치까지 당하게 됐다.

사건의 전말을 알고 보니 브라이언과 어릴 적부터 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브라이언의 신분증을 가지고 브라이언 행세를 하며 문제를 일으키고 다녔던 것인데 믿었던 친구의 배신은 브라이언을 더욱 충격에 빠지게 했다.

브라이언은 한국에서의 활동모습과 여권을 제시하며 문제를 일으킨 것이 본인이 아님을 증명하고 억울한 누명에서 벗어나게 됐지만 영문도 모른채 무려 6시간을 미국 교도소에 수감됐던 브라이언은 당시 험악한 실제 범죄자들 옆에서 두려움에 떨었던 순간을 생생하게 전했다.

가수 브라이언의 충격적인 고백은 이번 주 금요일 밤 11시 MBC 드라마넷 <미인도>를 통해 공개된다.


박진화 기자 choidhm@empas.com        박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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