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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박정아, 작지만 가장 빛나는 그녀들의 잇 아이템은?
  • 입력날짜 : 2011. 01.18. 09:45
최근 여배우들이 화려하고 볼드한 주얼리에서 심플한 미니주얼리로 시선으로 돌렸다. 그 중, ‘miss A’의 수지, ‘웃어라 동해야’의 박정아가 착용하고 나온 주얼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연기자로 변신한 ‘miss A’의 수지는 ‘드림하이’ 출연진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레드 원피스와 화이트 코트로 러블리한 스타일을 연출한 그녀는 긴 생머리와 어우러진 소녀다운 매력을 발산하였다. 또한 레드 원피스 위로 반짝거리는 별모양의 다이아몬드 네크리스는 그녀의 아름다움에 빛을 더해주었다.

그녀가 선택한 ‘화려하게 빛나는 별’에서 모티브를 얻은 ‘스타리’ 귀고리는 메인 다이아몬드 주변을 별 형태로 화려하게 프롱 세팅하여 화사하게 반짝이는 스타일로 아이돌 스타로서 정상에 위치한 수지의 깨끗하고 귀여운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

악녀로 변신한 박정아, 트렌디하면서도 감각적인 새와의 아나운서룩을 선보이고 있다. 박정아는 극중 깔끔하게 빗어 넘긴 헤어 스타일링과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나타내는 메이크업으로 단아한 이미지를 완성하고 있다. 그녀 역시 작지만 화려한 골든듀의 프린세스 러브 귀걸이를 선택하여 스타일을 완성하였다.

로맨틱하면서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메인 다이아몬드를 볼륨감있는 쿠션 형태로 작은 멜리 다이아몬드로 깔끔하게 세팅되어 지적이고 도도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골든듀 관계자는 ‘새해로 넘어오면서 볼드하고 화려한 주얼리에서 작고 엣지있는 미니 주얼리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추운 겨울 두꺼운 옷으로 주얼리가 부담스럽다면 앙증맞은 미니 주얼리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깔끔하게 정리해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하였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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