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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코미디 '라스트 갓파더' 100만명↑
  • 입력날짜 : 2011. 01.03. 11:06
심형래 감독의 코미디 ‘라스트 갓파더’가 개봉 첫주에 관객 100만명을 넘기며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2월29일 개봉한 ‘라스트 갓파더’는 31일부터 올해 2일까지 전국 638개 상영관으로 94만662명을 불러모았다. 누적 관객은 121만6077명이다.

2위는 반전이 돋보이는 차태현 주연의 ‘헬로우 고스트’다. 같은 기간 전국 495개 상영관으로 49만3457명(누적관객 169만8630명)을 모았다. 전주 1위 ‘황해’는 571개 상영관에서 38만5580명(누적관객 176만2759명)이 봤으나 3위로 내려앉았다.

외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1부’(23만5600명·누적관객 256만5780명), ‘트론: 새로운 시작’(20만6456명·〃27만550명), ‘아메리칸’(3만2785명·〃4만5833명), ‘쓰리 데이즈’(2만9514명·〃22만9733명)가 4, 5, 8, 10위에 랭크됐다.

애니메이션 ‘새미의 어드벤쳐’와 ‘극장판 포켓 몬스터 DP-환영의 패왕 조로아크’는 14만4651명(누적관객 74만335명), 6만7780명(〃28만4802명)으로 6, 7위에 꽂혔다.

섹시 로맨틱 코미디 ‘쩨쩨한 로맨스’는 3만617명으로 9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은 203만9675명으로 지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뉴시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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