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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거제시위원회, 건강보험하나로 입법 청원운동
  • 입력날짜 : 2010. 10.27. 15:28
민주노동당은 친환경무상급식에 이어 두 번째 프로젝트로 무상의료실현, 건강보험하나로 입법청원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민주노동당은 국민건강보험의 보장성을 확대 선택진료비, 병실 차액, MRI, 초음파, 각종 의약품과 검사 등 환자 부담을 늘리는 비보험 진료를 모두 국민건강보험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입법을 추진하고 있다.

민노당은 환자의 간병비도 건강보험에서 지원하는 한편, 틀니.임플란트와 같은 필수적인 치과 진료 및 한방 진료의 보험 적용 범위도 확대, 선진국의 발달된 건강보장제도와 같이 국민들의 병원비가 연간 100만원을 넘지 않도록 만들겠다는 각오다.

지난 25일(월)일 민주노동당 경남도당 2차 운영위원회에 참석한 이세종 민주노동당 거제시위원회 위원장은 “거제시민들에게도 무상의료의 실현가능성을 홍보하고 적극적인 서명운동을 벌여 시민들이 의료비 걱정없이 살 수 있도록 힘을 모을 계획” 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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