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거제도 남동부 해안의 기름방제 작업이 오는 22일 완료된다.
거제시는 지난 8월 12일 통영시 매물도 북동방 해상에서 일어난 유조선과 어선의 충돌사고로 거제시 남부면과 일운면에 이르는 11㎞ 해안에 대한 기름방제 자원봉사 활동을 오는 22일 끝낸다.
19일 현재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직원 등 전국에서 모여든 60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 기름방제작업을 벌여 인력으로 할 수 있는 복구는 거의 마무리 됐다.
앞으로의 방제작업은 암반 및 자갈 등 일반인의 출입이 곤란한 지역에 대해 전문방제 업체가 맡아 복구를 완료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 헌신적으로 방제작업에 참여해 도움을 준 거제수협, 대한적십자거제지구협의회, 신현농협주부대학 동창회, 한국석유관리원, 거제시생활개선회, 양산주부클럽, 경남청소년지원본부, 동부 반야원, 백병원, 한전사회봉사단, 경남은행, 자유총연맹, 거제시건축사협회, 창원보호관찰소, 부산시해양정책과, 사랑의 쉼터, 재향군인회, 남해군 공무원 등 모든 자원봉사 참여단체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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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1%B0%EC%A0%9C%EB%8F%84+%EA%B8%B0%EB%A6%84%EB%B0%A9%EC%A0%9C+%EC%9E%90%EC%9B%90%EB%B4%89%EC%82%AC+22%EC%9D%BC+%EB%A7%88%EB%AC%B4%EB%A6%AC"; ?> $aid="128226898026451007"; ?> $reporter_id="morning"; ?> $gtitle="6rGw7KCc64%2BEIOq4sOumhOuwqeygnCDsnpDsm5DrtInsgqwgMjLsnbwg66eI66y066as"; ?> $gthumbnail=""; ?> $gsummary="6rGw7KCc64%2BEIOuCqOuPmeu2gCDtlbTslYjsnZgg6riw66aE67Cp7KCcIOyekeyXheydtCDsmKTripQgMjLsnbwg7JmE66OM65Cc64ukLg0KDQrqsbDsoJzsi5zripQg7KeA64KcIDjsm5QgMTLsnbwg7Ya17JiB7IucIOunpOusvOuPhCDrtoHrj5nrsKkg7ZW07IOB7JeQ7IScIOydvOyWtOuCnCDsnKDsobDshKDqs7wg7Ja07ISg7J2YIOy2qeuPjOyCrOqzoOuhnCDqsbDsoJzsi5wg64Ko67aA66m04o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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