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우리은행 부동산신탁사업단에서 PF대출 부적격 신청업체에게 금융대출을 주선해주고 그 대가로 수십억원의 금품을 수수한 우리은행 부동산신탁사업단 C모 전 부동산금융팀장 등에 대해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23일 오전부터 우리은행 부동산신탁사업단과 기업개선부 사무실을 상대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한 경찰은 우리은행(사업단)이 사업성이나 대출금 회수가능성 등 대출적격성이 충족되지 않은 PF사업에 대해 시행사들이 타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급보증 해 주는 방식으로 대출을 주선하고, 그 대가로 수십억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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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C%9A%B0%EB%A6%AC%EC%9D%80%ED%96%89+%EB%B6%80%EB%8F%99%EC%82%B0%EC%8B%A0%ED%83%81%EC%82%AC%EC%97%85%EB%8B%A8+%EC%95%95%EC%88%98%EC%88%98%EC%83%89+%EC%98%81%EC%9E%A5+%EC%A7%91%ED%96%89"; ?> $aid="127988407825380007"; ?> $reporter_id="morning"; ?> $gtitle="7Jqw66as7J2A7ZaJIOu2gOuPmeyCsOyLoO2DgeyCrOyXheuLqCDslZXsiJjsiJjsg4kg7JiB7J6lIOynke2WiQ%3D%3D"; ?> $gthumbnail=""; ?> $gsummary="6rK97LCw7LKtIO2KueyImOyImOyCrOqzvOuKlCDsmrDrpqzsnYDtlokg67aA64%2BZ7IKw7Iug7YOB7IKs7JeF64uo7JeQ7IScIFBG64yA7LacIOu2gOyggeqyqSDsi6Dssq3sl4XssrTsl5Dqsowg6riI7Jy164yA7Lac7J2EIOyjvOyEoO2VtOyjvOqzoCDqt7gg64yA6rCA66GcIOyImOyLreyWteybkOydmCDquIjtkojsnYQg7IiY7IiY7ZWcIOyasOumrOydgO2WiSDrtoDrj5nsgrDsi6Dtg4Hsgqzsl4Xri6gg4o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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