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지난 2009년부터 2010년 4월까지 평년보다 높은 고수온현상을 보였던 엘리뇨 감시구역의 해수면 온도가 7월들어 평년보다 0.9℃ 가 낮은 저수온 현상을 보여 ‘라니냐’ 우려를 낮고 있다.
기상청은 14일 지난 5월 둘째 주부터 엘니뇨 감시구역의 해수면온도 편차가 음의 값을 나타낸 이후 점차 내려가 최근에는 평년보다 약 0.9℃의 낮은 상태다. 현재 중립상태에서 음의 편차가 커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 올해 하반기 동안에는 낮은-중립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은 그러나 “5개월 이동평균한 해수면온도 편차가 -0.4℃ 이하로 6개월 이상 지속될지의 여부는 불확실하다” 며 “2010년 하반기에 ‘엘리뇨’가 ‘라니냐’ 로 발달할지의 여부는 현재 판단할 수 없다고 밝혔다.
라니냐는 동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5개월 이상 평년보다 0.5도 이상 낮아지는 경우를 말하며, 라니냐 또한 엘리뇨와 같이 홍수, 가뭄, 한파 등 기상이변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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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2%80%98%EC%97%98%EB%A6%AC%EB%87%A8%E2%80%99+%EC%98%AC+%ED%95%98%EB%B0%98%EA%B8%B0%EC%97%90%EB%8A%94+%E2%80%98%EB%9D%BC%EB%8B%88%EB%83%90%E2%80%99"; ?> $aid="127910996925014007"; ?> $reporter_id="morning"; ?> $gtitle="4oCY7JeY66as64eo4oCZIOyYrCDtlZjrsJjquLDsl5DripQg4oCY652864uI64OQ4oCZ";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007%2F14g25014.jpg"; ?> $gsummary="7KeA64KcIDIwMDnrhYTrtoDthLAgMjAxMOuFhCA07JuU6rmM7KeAIO2PieuFhOuztOuLpCDrhpLsnYAg6rOg7IiY7Jio7ZiE7IOB7J2EIOuztOyYgOuNmCDsl5jrpqzrh6gg6rCQ7Iuc6rWs7Jet7J2YIO2VtOyImOuptCDsmKjrj4TqsIAgN%2ByblOuTpOyWtCDtj4nrhYTrs7Tri6QgMC454oSDIOqwgCDrgq7snYAg7KCA7IiY7JioIO2YhOyDgeydhCDrs7Tsl6wg4oCY652864uI64OQ4oCZIOyasO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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