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협거제지부에서 활동중인 사진작가 김동규씨는 대우조선 홍보실 사진담당으로 근무했으며 20년 경력의 베테랑이다.
지역민과 노사간의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사진예술 탐구와 사진 강좌과정 이수 등 사협전과 각종 초대전, 교류전과 전국사진공모전에서 수차례 입상하는 독특한 영상세계를 표현하는 작가다.
김동규 초대작가와의 만남은 빛과 렌즈를 이용한 신비로운 영상세계를 볼 수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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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의 아름다운 풍광에 매료되어 새벽에서 별 밤까지 홀린 듯 한컷 한컷 담아온 세월속에 어느덧 중년이 되었다”는 작가는 이번 초대전에서 “누구나 탄성 없이는 볼 수 없는 거제의 자랑인 거제8경을 비롯, 곳곳에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아름다운 이 섬을 욕심껏 담아보고자 했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