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각종 민속행사를 한군데로 묶어 범시민 규모의 행사로 진행됐으며 매년 경연대회 계획을 통해 점차 사라져 가는 전통민속놀이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비가 오는 가운데 오전 9시 30분부터 거제시 전통민속보존회 장고팀과 거제문화원 문화학교 한국무용교실의 부채춤, 풍물교실의 사물공연과 함께 막을 올린 2005. 전통민속한마당잔치는 거제시 초.중.고등학교의 농악 및 사물놀이 8개팀이 참가하는 제10회 청소년 농악경연대회와 16개 읍.면.동 대표 선수들이 출전한 새끼꼬기, 이엉엮기, 짚신삼기, 그물뜨기, 로프이음새 묶기 등 투호놀이와 함께 거제시 전통민속보존회 장고팀과 거제문화원 문화학교 한국무용교실의 부채춤, 풍물교실의 사물공연, 거제탈놀이의 덧빼기 춤 등 초청 공연 행사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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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청소년 농악경연대회에 출전하는 학교에 대해서는 사기양양과 지속적인 전승 보존을 위해 참가 장려금이 지급됐다. 이번 행사의 각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제10회 거제시 청소년 농악경연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