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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모닝뉴스 &gt; 종교</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section.html?section=9</link>
<description>모닝뉴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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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오늘의 칼럼] 선과 악, 인간은 무엇인가</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8839876487729009</link>
<description><![CDATA[/선악은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니다. 자유의지는 인간의 책임 

인간이 본질적으로 선한가, 악한가를 묻는 것은 오래된 질문이다. 동양에서는 맹자의 성선설과 순자의 성악설이 맞섰고, 서양에서도 인간의 본성을 둘러싼 논쟁은 끊이지 않았다.
그런데 어쩌면 질문 자체가 잘못됐는지도 모른다.
인간이 선한가 악한가를 따지기 전에 먼저 물어야 할 것이 있다.

<b>선과 악은 인간 때문에 존재하는가.</b>

기독교적 세계관에서 선과 악은 인간의 선택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인간이 그것을 인식하기 전에도 선과 악은 존재한다. 인간은 선악의 창조자가 아니며, 자신의 판단으로 선악의 궁극적 기준을 만들어낼 수 있는 존재도 아니다.

그렇다면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의지는 무엇을 위한 것인가.
자유의지를 선과 악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능력으로만 이해하면 선악 자체가 인간의 선택에 달린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자유의지는 선악을 만들어내거나 결정하는 힘이 아니다.

<b>이미 존재하는 선과 악의 세계 속에서 인간의 의지와 행위가 드러나는 자리다.</b>

전쟁터에 선 군인을 생각해보자.
그는 자신이 원해서 전쟁을 시작한 것도 아니고, 전쟁이라는 악을 만들어낸 것도 아니다. 국가의 명령에 따라 전장에 나가 적과 싸워야 하는 상황에 놓일 수 있다. 그가 총을 쏘았다는 사실만으로 그 행위를 개인의 죄와 동일시할 수 있을까.

반대로 평범한 사람이 길을 걷다가 눈앞에서 범죄와 마주쳤다고 하자. 누군가 다른 사람을 공격하고 있다. 그 순간 그 사람에게는 여러 가능성이 생긴다. 외면할 수도 있고, 신고할 수도 있고, 위험을 감수하고 피해자를 도울 수도 있다.

두 사람 모두 악의 세계와 맞닥뜨렸다. 그러나 그 악의 존재 자체가 두 사람의 죄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전쟁터의 군인에게는 상황과 명령, 의도와 행위, 책임의 범위&#8203;가 함께 따져져야 한다. 길 위의 사람에게도 마찬가지로 그가 무엇을 알았고, 무엇을 할 수 있었으며, 어떤 선택을 했는가&#8203;가 중요하다.

이것이 선악과 죄를 구별해야 하는 이유다.
악이 존재한다고 해서 그것이 곧바로 나의 죄가 되는 것은 아니다. 반대로 내가 어떤 행위를 했다고 해서 그 행위의 도덕적 성격을 단순히 ‘선택했느냐, 악을 선택했느냐’로만 설명할 수도 없다.

<b>죄는 악의 존재 자체가 아니다.</b>

죄는 인간의 자유와 책임,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이해해야 한다.
창세기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그런 관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그것을 단순히 ‘선과 악 중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라는 시험으로만 이해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인간이 하나님이 정한 질서와 경계를 받아들일 것인가, 아니면 자신의 의지를 앞세워 스스로 선악의 기준이 되려 할 것인가&#8203;라는 문제로 읽을 수 있다.
인간은 선악을 만들어내지 않았다. 그러나 자신의 자유를 통해 하나님의 질서를 받아들일 수도 있고 거부할 수도 있다.
바로 그 지점에서 인간의 책임이 생긴다.

그래서 인간의 본질을 선과 악 가운데 하나로 규정하려는 질문도 달라질 필요가 있다.
인간은 선악의 창조자가 아니다. 선악의 최종 심판자도 아니다. 인간은 이미 선과 악이 존재하는 세계에 태어나 그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다. 그리고 그에게 자유의지가 주어졌다.
그 자유는 인간을 신으로 만들기 위해 주어진 것이 아니라, 책임을 지는 존재로 만들기 위해 주어진 것인지도 모른다.

맹자는 인간에게 선으로 향하는 마음의 싹이 있다고 보았고, 순자는 인간의 욕망이 질서와 교육을 통해 다스려져야 한다고 보았다. 서로 다른 주장처럼 보이지만 두 사람 모두 결국 인간의 욕망과 행위, 그리고 그것을 다스리는 질서의 문제를 바라보고 있었다.
기독교는 여기에 죄라는 개념을 더한다.

인간은 자유롭지만 그 자유가 무한한 것은 아니다. 자유가 있다고 해서 모든 것을 결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자유는 책임과 함께 주어진다.
어쩌면 인간의 가장 큰 착각은 자유를 ‘내가 모든 것을 결정할 수 있는 권리’라고 생각하는 데 있는지도 모른다.

<b>자유는 선악의 기준을 만드는 힘이 아니다.</b>

자유는 이미 존재하는 선악의 세계 속에서 내가 어떤 존재로 살아갈 것인가를 드러내는 힘이다.
선과 악은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니다.
악이 존재한다고 해서 그것이 곧 인간의 죄인 것도 아니다.

죄는 인간이 자유를 가진 존재라는 사실과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다. 그리고 그 자유는 상황과 의도, 행위와 책임의 문제를 함께 불러온다.
그러므로 인간의 문제를 ‘나는 본질적으로 선한가, 악한가’라는 질문 하나로 설명할 수는 없다.

더 중요한 질문은 이것일 것이다.
나는 선악의 주인인가, 아니면 이미 존재하는 선악의 세계 앞에 선 한 사람인가.
인간은 선과 악을 창조하지 않는다. 그것을 자기 마음대로 정의할 수도 없다. 다만 그 세계 안에서 자유를 부여받았고, 그 자유는 인간에게 책임을 남긴다.
그리고 그 책임의 가장 깊은 자리에 죄의 문제가 놓여 있다.

인간은 선과 악의 주인이 아니다. 인간은 선과 악이 존재하는 세계에서 자유를 부여받은 존재다. 그리고 그 자유가 책임이 되는 순간, 인간은 비로소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description>
<author>모닝뉴스 기자</author>
<pubDate>Thu, 03 Sep 2026 10:26: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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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천태종 거제 장흥사, 부처님오신날 봉축 점등식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7936365087377009</link>
<description><![CDATA[대한불교천태종 거제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 신도회장 정삼용)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난 17일 경내에서 봉축 점등식을 봉행하고,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온 누리에 두루 비치기를 발원했다.

이날 점등식은 부처님오신날의 참뜻을 되새기고, 등을 공양한 사부대중의 가정에 평안이 깃들기를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사부대중은 봉축의 등불을 밝히며 마음속 무명을 걷어내고, 지혜와 자비를 실천하겠다는 서원을 함께 다졌다.

주지 세운 스님은 점등사를 통해 “오늘 밝히는 봉축의 등불은 우리 마음의 무명을 밝히는 지혜의 빛이자, 이웃과 세상을 함께 비추는 자비의 서원”이라며 “개인완성과 불국토건설의 원력으로 스스로를 닦고 그 공덕을 회향할 때 부처님오신날의 참뜻이 온전히 드러난다”고 강조했다. 이어 “관음정진의 일심으로 등을 올린 모든 불자 가정에 건강과 화합, 평안이 함께하길 발원한다”고 밝혔다.

정삼용 신도회장도 “이번 점등식이 불자들의 신심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장흥사가 지역 신행도량으로서 수행과 기도의 정진을 이어가길 서원한다”고 말했다.

장흥사는 점등식 이후에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등을 단 불자 가정을 위해 오는 24일까지 매일 기도 정진을 이어가고 있다. 사찰은 이번 정진이 각 가정의 안녕은 물론, 지역사회의 평화와 상생을 함께 발원하는 회향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장흥사는 해마다 부처님오신날을 전후해 봉축 법석과 기도 정진을 이어오며 천태불자들의 수행도량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도 봉축 장엄과 연등을 보기 위해 많은 시민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description>
<author>모닝뉴스 기자</author>
<pubDate>Thu, 21 May 2026 20:40:50 GMT</pubDate>
</item>
<item>
<title>수양비전교회, 희망나눔곳간에 50만원 성금 기탁</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5435743486373009</link>
<description><![CDATA[경남 거제 수양비전교회는 지난 4일(월) 수양동주민센터 희망나눔곳간에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김춘갑 담임목사는“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나눔 봉사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양동 담당은 “잊지 않고 꾸준히 수양동에 나눔을 실천하는 비전교회 교인들의 기부로, 수양동 희망나눔곳간은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 주민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든든한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 교회와 주민이 함께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협력하며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실천하고 지역 나눔 복지에 한층 더 활기를 불어 넣었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기부금은 희망나눔곳간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희망나눔곳간이란 기부로 마련한 물품을 보관하여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등에 제공하는 이웃돕기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조은옥  기자</author>
<pubDate>Tue, 05 Aug 2025 10:30:34 GMT</pubDate>
</item>
<item>
<title>고현교회 부흥회,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인도</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4514805185904009</link>
<description><![CDATA[고현교회(담임목사 박정곤) 봄 부흥사경회가 21일 월요일부터 23일 수요일까지 열린다.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담임목사가 강사로 부흥회를 인도한다.

이찬수 목사는 월/화/수 저녁 7시 30분과 22일 화요일 오전 10시, 22일 수요일에는 새벽 집회(오전 5시)에서 설교한다.

이번 집회는 현장 외 실시간 동영상은 제공하지 않는다.]]></description>
<author>모닝뉴스 기자</author>
<pubDate>Sun, 20 Apr 2025 20:20:51 GMT</pubDate>
</item>
<item>
<title>신현교회, 사랑나눔 러브거제 기프트박스 기탁</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3451665485443009</link>
<description><![CDATA[지난 17일 신현교회(담임목사 서용진)는 연말 이웃돕기 물품으로 기프트박스 440개(4400만 원 상당)를 거제시에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됐다.
 
서용진 목사는 “경기 침체와 추위로 힘든 상황을 겪고 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도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일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거제시 관계자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 항상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전달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러브거제 기프트 박스’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물품을 성도들이 직접 구입해 구성했으며, 각종 생필품과 식료품이 담겨 있다. 

올해로 8년째 이어져 온 러브거제 기프트 박스 기부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과 성도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더욱 의미 있는 나눔이 되어 거제시의 나눔 온도가 한층 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Wed, 18 Dec 2024 19:10:54 GMT</pubDate>
</item>
<item>
<title>거제 고현교회, 설명절 음식 선물로 어려운 이웃 찾아</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67411722183344009</link>
<description><![CDATA[거제 고현교회(담임목사 박정곤)가 설 명절 음식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19일 점심시간에 맞춰 어려운 이웃에게 나눴다.

교회 식당에서 조리한 설 명절 식단은 밥, 잡채, 부침, 나물, 과일, 떡 등 10여 가지의 도시락이다.

게다가 쌀, 라면, 통조림, 김, 햄, 음료, 양말, 미역, 마스크, 티슈 등의 생필품 선물도 챙겼다.

이 명절선물은 명절 음식을 조리할 수 없는 독거노인 가정 227개 가정에 전달됐다. 이 중에는 베데스다, 실로암 등 장애인시설, 노인통합지원센터, 러시아권, 영어권, 중국어권의 외국인 가정을 망라했다.

나눔은 교회 내 △좋은 이웃봉사단 △조리팀 △봉사팀 등의 역할을 분담해 음식 조리와 포장, 배달체계를 갖춰 신선한 도시락을 적시 적소에 전달하는 체계로 운영했다. 

봉사단 운영을 총괄하는 최기천 목사는 “민족 최대의 설 명절을 맞았지만 음식을 만들 수 없을 정도로 어려운 가정은 아직도 많이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교회 구역 조직을 통해 찾아낸 어려운 이웃에게 선물을 전하지만 소외된 가정을 끊임없이 발굴해 교회가 그들의 좋은 이웃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 교회는 △환경정화 활동 △시청연계 1004만원을 기부하는 천사 참여 △취약계층 물품지원 △자원봉사협의회 봉사활동 참가 △어려운 이웃돕기 △소년소녀장학금 △좋은 이웃봉사단 집수리 등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description>
<author>반지연 기자</author>
<pubDate>Thu, 19 Jan 2023 17:33:41 GMT</pubDate>
</item>
<item>
<title>거제 신현교회, 러브거제 기프트박스 400세트 기탁</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67178470383261009</link>
<description><![CDATA[  거제 신현교회(담임목사 서용진)에서는 지난 22일 성탄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기 위한 5000만 원 상당의 ‘러브거제 기프트박스’ 400세트를 거제시에 기탁했다.

  ‘러브거제 기프트박스’는 샴푸, 바디워시, 핸드크림 등의 생활용품과 라면, 곰탕, 참치캔 등 식료품으로 알차게 구성된 박스로 연말 어려운 가정을 돕기 위해 신현교회 성도들이 직접 사랑과 정성을 담아 만들어 더욱 의미를 깊다.

  서용진 목사는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함을 느낀다”며 “모든 시민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전달되어 따뜻한 연말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하나하나 정성으로 포장하여 물품을 전달해주신 신현교회에 감사드린다”며 “많은 분들의 정성이 담긴 기프트박스를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신현교회는 2017년부터‘러브거제 기프트박스’기부를 시작하여 올해로 6년째 나눔을 이어가며 매해 연말 훈훈한 온정을 폭넓게 전달하고 있다.

]]></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Fri, 23 Dec 2022 17:38:23 GMT</pubDate>
</item>
<item>
<title>고현교회, 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 9년째 희망천사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64422379182409009</link>
<description><![CDATA[고현교회(담임목사 박정곤)는 4일 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김원배)에 1004만 원을 기탁했다. 146번째 희망천사다.

고현교회는 2014년부터 9년째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총 9036만 원을 기부했다. 

또한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아가페 사랑으로 관내 저소득가정에 후원금 전달과 사랑의 쌀 나누기, 명절음식 도시락 배달, 복지시설 물품전달 등 지역사회에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박정곤 담임목사는 “이웃에게 사랑과 나눔을 전하기위해 성도들과 뜻을 모아 함께 했다”며 “재단과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원배 이사장은 “해마다 이웃을 위해 재단을 찾아주시는 박정곤 목사님과 고현교회 성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 귀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답례했다.

한편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나눔을 희망하는 개인(단체) 및 기업은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639-3737)으로 연락하면 된다.]]></description>
<author>반지연 기자</author>
<pubDate>Mon, 07 Feb 2022 17:49:51 GMT</pubDate>
</item>
<item>
<title>옥포교회 창립 126주년 기념 ‘이음쉼터’ 봉헌 감사예배</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63417686582060009</link>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장로회 옥포교회(담임목사 최원홍)는 지난 3일, ‘이음쉼터’ 봉헌감사예배를 드렸다. 

이음쉼터는 하나님의 사랑을 지역사회와 이어주는 교회, 거제지역 및 옥포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좋은 교회가 되자는 의미를 담아 조성했다.

옥포교회는 창립기념주일 특별감사헌금을 통해 매년 지역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역 병원(대우병원, 맑은샘병원, 거붕백병원)과 보건소 내에 의료진과 근로자들을 위해 마스크 걸이와 간식세트 1300개를 후원했다.

올해도 특별감사헌금을 통해 코로나 상황에서 힘들고 어려운 농촌교회 및 미자립 교회에 격려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그림1중앙#]]></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Thu, 14 Oct 2021 11:01:05 GMT</pubDate>
</item>
<item>
<title>경남기독교총연합회, 부산 세계로교회서 8.15 특별성회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59572372479377009</link>
<description><![CDATA[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박정곤)가 마련한 '온 세대가 함께하는 2020년 8.15특별성회'가 오는 8월 9일 부산 세계로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성회는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특별후원하고 경남 18개 시·군기독교연합회와 17개 시·군 성시화운동본부, 창원극동방송, CTS경남방송, 경남CBS 등이 후원한다.

대회장은 경남기독교총연합회 박정곤 대표회장(고현교회 담임목사)과 경남성시화운동본부 오승윤 대표회장(마산성산교회 담임목사)이 맡았고 경남기독교총연합회 박종희 수석부회장(창원반석교회 담임목사)가 준비위원장을 맡았다.

이날 강사로 이상규 고신대학교 명예교수가 초빙됐다.

경남기독교총연합회의 8.15특별성회는 세계로교회 찬양단과 연합찬양대(지휘 송승민 집사. 고현교회), 경남장로합창단(지휘 조충환 장로)가 순서를 맡았으며 애국가는 태너 조윤환 교수(고현교회 시온찬양대 지위)가 선창한다.

특별행사로는 기금전달식이 진행된다.]]></description>
<author>모닝뉴스 기자</author>
<pubDate>Sun, 26 Jul 2020 09:35:24 GMT</pubDate>
</item>
<item>
<title>거제 고현교회, 저소득가정 대학 신입생 장학금 전달</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58133337778811009</link>
<description><![CDATA[거제고현교회(담임목사 박정곤)가 지난 9일, 지역의 저소득가정 대학신입생 18명에게 사랑의 장학금 1260만 원을 전달했다.

10일 거제시에 따르면 이 장학금은 조선산업 불황과 지역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고현교회가 카페 에덴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장학금 지급 대상자는 거제시와 거제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추천한 저소득가정 대학 입학 예정자 18명으로 이날 학생 1인당 각각 7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박정곤 담임목사는 자신의 어려웠던 성장환경과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경험담을 들려주면서 “각자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우리나라와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든든한 인재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거제 고현교회는 매년 거제시 희망복지재단에 희망천사 기부금 기탁, 어려운 이웃 쌀 나누기 행사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description>
<author>반지연 기자</author>
<pubDate>Mon, 10 Feb 2020 20:16:17 GMT</pubDate>
</item>
<item>
<title>고현교회 박정곤 목사 미전도종족선교연대 이사장 취임</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57621833878620009</link>
<description><![CDATA[고현교회 박정곤 담임목사가 미전도종족선교연대(UPMA) 이사장에 지난 11일 취임했다.

UPMA는 미전도종족선교와 전방개척선교(마 24:14, 계 7:9, 마 28:19,20)를 위해 지난 1993년 설립된 단체다.

세계복음화의 지상명령(마태복음 28장 19~20절), 모든 족속에게 전파되어야 하는 사명(마태복음 24장 14절), 성취의 결과(요한계시록 7장 9절)에 성경적 근거를 두고  'SIReN'(Strategy·전략, Information·정보, Research·연구, Network·네트워크)의 정체성과 'CAS'(City & People·도시와 사람들, Area·전방개척권역, Specialization·사역영역의 전문화)의 전략으로 교회, 선교단체, 선교현장 등 선교주체들을 동원하고 연대, 신속한 세계복음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사역하고 있다.

박정곤 이사장은 크리스천 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 놀라운 부흥과 성장을 주셨는데, 미전도종족을 복음화하는 일을 효과적으로 감당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UPMA가 되길 원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목사님, 교회, 성도님들과 동역하고, 이 사역의 중요성을 알려 주님의 재림을 앞당기고, 한국교회가 선교를 통해 다시 한번 영적 부흥과 영적 돌파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모닝뉴스 기자</author>
<pubDate>Fri, 13 Dec 2019 15:25:38 GMT</pubDate>
</item>
<item>
<title>고현교회, 거제시민 대상 전도 행사</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54004084276994009</link>
<description><![CDATA[고현교회(담임목사 박정곤) ‘제15회 올 투게더 예수사랑축제 시즌 투 빅토리’ 가 21일(일)부터 시작 된다.

전도초청 행사인 첫날인 이날 오후 4시30분 팬텀싱어 바리톤 김지원과 프뉴마 발레단이 고현교회에서 거제시민을 만난다.

오는 26일(금) 저녁 7시30분에는 개그우먼 조혜련이, 27일(토) 오후 2시, 가야금 연주자 서하얀과 개그맨 배영만이 찾아온다.

11월 25일(일) 4시30분에는 유리상자 이세준, 11월 30일(금) 저녁 7시30분에는 롯데자이언트의 전설 박정태, 12월 1일(토) 오후 2시 태너 오장한, 바이올리니스트 정요한이 거제시민을 찾아 온다.

고현교회는 고현공설운동장 왼쪽 거제세무서 위에 위치해 있다. ]]></description>
<author>서용찬 기자</author>
<pubDate>Sat, 20 Oct 2018 22:07:22 GMT</pubDate>
</item>
<item>
<title>덕포교회, 거제 최초 동호인 오케스트라 창단</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53113399476487009</link>
<description><![CDATA[거제 덕포교회에서 거제시 최초로 오케스트라 동호인들이 주축이 된 ‘덕포 오케스트라’를 창단, 지난 8일 일요일 오후 2시 교인과 지역주민들이 모인자리에서 첫 연주회를 가졌다.

이날 첫 연주회는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덕포 오케스트라는 창단 6개월만에 첫 연주회를 가질 정도로 놀랍게 성장했다. 

그 동안 훌륭한 지휘자와 유명 강사진의 도움으로 양질의 레슨과 합주를 받은 영향이 컸지만 단원들의 노력이 놀라울 정도였다는 평이다.  

덕포 오케스트라 첫 연주회는 남녀노소 불문, 음악으로 하나 되는 모습을 보여주어 지역주민들도 박수를 보냈다.

덕포 오케스트라 단장 이상래 목사(덕포교회)는 “그 동안 많은 우여곡절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오케스트라 단원과 스텝이 하나가 되어 모든 것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었다.” 고 첫 연주 소감을 밝혔다.

#그림1중앙#
이어 “아직 서툴고 부족하지만 그 시간속에서도 악기에 대해 이해도 높아지고 애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다면 오케스트라에 대한 자긍심 또한 커질 것으로 생각한다. 이제 첫 연주회를 마친 덕포오케스트라는 2회 연주회를 향해서 한 걸음씩 나아갈 것.’ 이라고 희망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덕포오케스트라 단원들은 “덕포오케스트라를 통해서 활기찬 삶의 에너지를 받고 우리 연주회로 통해 힘들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의 소리로 다가갔으면 한다.”고 했다.

덕포 오케스트라 동호회 가입하려면 1년 동안 결석하지 않고 꾸준히 참석할 수 있는 7세~70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가능하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20분에서 5시20분(2시간) 연습한다. 입단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덕포교회로 연락하면 된다. 
<덕포오케스트라 문의: 010-5626-2404 , 055-689-9104>

]]></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Mon, 09 Jul 2018 19:59:54 GM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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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예수 탄생은 세상 향한 하나님의 초대</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51419864374829009</link>
<description><![CDATA["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세상의 어둠을 밝히고, 추위와 고통 속에 있는 자들을 돌보는 일이다.“

“성탄의 기쁜 소식은 세상을 향하신 하나님의 소망의 증표요, 교회로 하여금 돈과 권력과 명예를 추구하는 맘몬의 길에서 돌이켜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걸으라는 하나님의 초대이다.”

개신교계가 발표한 성탄 메시지이다.

고현교회(담임목사 박정곤) 등 거제지역 교회에서도 25일 오전 각 교회마다 예수탄생을 기뻐하는 성탄예배가 열렸다.  

]]></description>
<author>서용찬 기자</author>
<pubDate>Mon, 25 Dec 2017 19:44:03 GMT</pubDate>
</item>
<item>
<title>가수 남진, 구창모, 이용, 거제에 온다</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51002073174452009</link>
<description><![CDATA[거제 고현교회(담임목사 박정곤) 2017년 예수사랑축제 ‘BRAVO your life’ 가 오는 12일 주일 (오후 3시 30분) 1차 콘서트를 시작으로 25일 토요일(오후 2시), 26일 주일(오후 3시 30분)까지 3차례 열린다.

고현교회 전도축제인 ‘브라보 유어라이프’ 1차 콘서트에는 1978년 블랙테트라 2기 멤버였던 가수 구창모(일산벧엘교회 집사)가 노래하며 간증한다.

구창모는 그룹 송골매의 리드보컬로 더 잘 알려져있다.

오는 25일 2차 콘서트에는 ‘잊혀진 계절’, ‘바람이려오’, ‘첫 사랑이야’ 로 국민들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가수 이용이 콘서트를 통해 자신의 노래와 이야기를 들려준다.

26일 오후에는 나훈아와 쌍벽을 이루는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 남진(새에덴교회 명예홍보장로)이 콘서트를 갖는다.

대표곡으로는 ‘가슴아프게’, ‘마음이 고와야’, ‘님과 함께’ 등이 있다. 

국민가수로 명성을 떨친 세 사람. 그들이 깊어가는 가을 거제를 찾아와 들려주고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일까. ‘브라보, 유어라이프’

]]></description>
<author>서진일 기자</author>
<pubDate>Tue, 07 Nov 2017 11:12:11 GMT</pubDate>
</item>
<item>
<title> 거제지역 ‘성가 합창제’ 성료</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50813640574282009</link>
<description><![CDATA[대우조선해양(주) 기독신우회는 지난 14일 저녁 신현교회에서 9개 교회 찬양대와 4개 특별 출연팀, 관내 10개 사회복지법인 관계자를 비롯해 음악을 사랑하는 시민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지역 성가합창제’를 열었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은 성가합창제는 대우조선해양(주) 기독신우회(회장 정기권)가 주최하는 거제지역 대표 가을 음악축제로 자리잡아 왔다.

 이날 합창제는 이종삼 목사(거제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갈릴리교회 담임)의 설교,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대표이사(박형근 상무 대독) 및 김한표 국회의원 축사, 서용진 목사(신현교회 담임)의 축도로 개회 예배를 한데 이어 진행된 공연에서는 참가팀의 수준 높은 연주로 깊어가는 가을 밤을 감동의 물결로 수놓았다.   

이번 합창제에서 모금된 성금 500만 원은 애광원, 성로원, 성지원, 실로암, 베데스다의집, 실로암, 사랑울타리, 한국농아인협회, 거제사랑의집, 거제YWCA 지역아동센터 등 거제지역 10개 사회복지법인에 후원금으로 전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240여 명으로 구성된 기독신우회는 매주 수요일 회사내 주요 건물 9곳에서 무재해 일터와 경영 정상화를 위한 기도회를 열고, 정기적으로 외국인 근로자와 대우병원 입원환자를 찾아 위로와 선물을 제공하는 등 활발한 직장사역은 물론 매년 이수도를 방문해 방역과 환경정화활동을 하는 등 ‘삶이 곧 예배’라는 정신으로 물질적인 지원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Mon, 16 Oct 2017 15:46:45 GMT</pubDate>
</item>
<item>
<title>16일 거제 신현지역 부활절 연합예배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9178702872782009</link>
<description><![CDATA[ 거제 신현지역 부활절 연합예배가 오는 16일 새벽 5시30분 신현교회에서 열린다.

충현교회 이태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연합예배에서 신현교회 유종하 원로목사가 사도행전 2장22~32절을 중심으로 ‘부활신앙의 능력’ 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다.

장평열린교회 박준호 목사가 ‘지역복음화와 발전을 위해’, 늘푸른교회 김성건 목사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특별기도 순서를 맡았다.

부활절 연합예배는 고현교회 박정곤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친다.

신현지역 기독교 연합회(회장 이태우 목사. 충현교회)에는 합동, 백석, 통합, 기장, 고신, 기감, 기성, 예성, 합신, 보수합동 측 32개 교회가 참여하고 있다.

부회장에는 신현교회 서용진 목사, 고현교회 옥금석 장로, 총무 삼성교회 송경명 목사, 서기 거제울림교회 김정운 목사, 회계 신현교회 박영만 장로가 섬기고 있다.
]]></description>
<author>모닝뉴스 기자</author>
<pubDate>Mon, 10 Apr 2017 10:17:08 GMT</pubDate>
</item>
<item>
<title>거제, 세터민 위한 남북사랑 한마음대회 개최</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8246028972125009</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성시화운동본부(이상근 본부장)와 거제시기독교연합회(이종삼 회장)가 22일 오후 6시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호텔 오션베스트에서 2016년 남북사랑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민호 거제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세터민, 거제경찰서 관계자, 거제기독교연합회 및 거제시성시화운동본부 임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김태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한마음대회에서는 거제기독교연합회 이종삼 회장이 환영사를 통해 남북사랑 한마음대회에 참석한 세터민들을 격려했다.

이어 권민호 거제시장의 축사에 이어 고현교회 가온누리어린이 합창단의 위로공연에 나섰다. 가온누리합창단의 위로공연에 세터민팀이 답가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부행사에서는 뷔페식사와 함께 세터민들에게 거제사랑상품권을 선물로 전달됐다. 

2016년 남북사랑 한마음대회는 거제시와 거제경찰서가 후원했다.

]]></description>
<author>서용찬 기자</author>
<pubDate>Fri, 23 Dec 2016 11:31:29 GMT</pubDate>
</item>
<item>
<title>예장통합 영남지역노회협의회 회장 정장현 목사 선출</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8154972472071009</link>
<description><![CDATA[새중앙교회 정장현 목사가 지난달 17일 새중앙교회 본당에서 열린 제24회 예장통합 영남지역노회협의회 회장에 선출됐다.

정 목사는 전임 수석부회장을 맡아서 일해왔다.

직전회장인 김덕수 목사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됐다.

신임임원 (출처 / 경남기독신문)

 ▲회장- 정장현 목사(경남,새중앙교회) ▲수석부회장-손방호 장로(대구동,동촌제일교회)▲부회장- 김광재 목사(경북,남신교회),권영욱 목사(경동,경주시민교회),여두기 목사(울산,울산수정교회), 진장명 장로(부산,항서교회) ▲총무- 이동아 목사(부산동, 사랑의교회)▲부총무-이석주 목사(진주,남사교회), 김창윤 목사(진주남,강주교회), 김영춘 목사(경서,감천교회) ▲서기- 박태부 목사(경남,밀양교회) ▲부서기- 유원식 목사(포항남,포항엘림교회)▲회계-박경석 장로(대구동남,대구상동교회) ▲부회계-한중석 장로(포항,늘사랑교회) ▲감사- 배춘일 목사(부산남,범어중앙교회),문병조 목사(영주,대천교회), 김승학 목사(경안,안동교회), 박수열 장로(대구서남,안림교회)

]]></description>
<author>모닝뉴스 기자</author>
<pubDate>Mon, 12 Dec 2016 22:35:24 GMT</pubDate>
</item>
<item>
<title> 대우조선 기독신우회 '성가 합창제' 성료</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7668917871745009</link>
<description><![CDATA[대우조선해양㈜ 기독신우회는 지난 15일 저녁 섬김의 교회에서 8개 교회 찬양대와 2개 특별 출연팀, 관내 10개 사회복지법인 관계자를 비롯해 음악을 사랑하는 시민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지역 성가합창제’를 열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성가합창제는 대우조선해양㈜ 기독신우회(회장 정보성)가 주최하는 거제지역 가을 음악축제로 자리잡아 왔다. 

이날 합창제는 민귀식 신우회 지도목사(새장승포교회 담임)의 설교, 김한표국회의원과 권민호 시장의 축사, 이종삼 목사(갈릴리교회 담임)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드리고, 이어 진행된 공연에서는 참가팀의 수준 높은 연주로 깊어가는 가을밤을 감동의 물결로 수놓았다. 

이번 합창제를 통해 모금된 성금 500만 원은 애광원, 성로원, 성지원, 실로암, 베데스다의집, 실로암, 사랑울타리, 한국농아인협회, 거제사랑의집, 거제YWCA 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10개 사회복지법인에 후원금으로 전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300여 명으로 구성된 기독신우회는 매주 수요일 회사내 주요 건물 9곳에서 무재해 일터와 경영 정상화를 위한 기도회를 열고, 정기적으로 외국인 근로자와 대우병원 입원환자를 찾아 위로와 선물을 제공하는 등 활발한 직장사역은 물론 매년 이수도를 방문해 방역과 환경정화활동을 하는 등 ‘삶이 곧 예배’라는 정신으로 물질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description>
<author>모닝뉴스 기자</author>
<pubDate>Mon, 17 Oct 2016 16:26:18 GMT</pubDate>
</item>
<item>
<title>남대문교회, 지리산 산골마을 말복잔치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7132427571424009</link>
<description><![CDATA[남대문교회(담임목사 손윤탁)는 16일 경남 함양군 구룡리에서 말복맞이 마을잔치를 열었다.

지난 15일부터 3일간 자매교회인 함양군 함양읍 조동원구길 중흥교회(박윤제 목사)에서 단기선교활동중인 남대문교회 선교팀은 말복을 맞아 지리산 자락 산골마을인 조동마을, 원구마을, 구만마을 등 3개 마을에서 어르신 100여 명을 마을잔치에 초청했다.

45명으로 구성된 남대문교회 국내단기선교팀은 주민 대부분이 노령층임을 감안해 한방시술과 미용봉사를 하면서 주님을 위로하고 복음을 전했다. 

또  30여 세대의 방충망을 수리, 교체하면서 마을 주민들에게 환영을 받았다.

6만여 한국교회의 못자리 교회를 자임하는 남대문교회의 국내 단기선교는 올해로 22회째 이다.

남대문교회 왕보현 장로는 “폭염이 기승을 부린 올 여름 묵묵히 더위를 견디며 고향을 지켜낸 어르신들을 위로하는 차원에서 마을 잔치를 열었다”며 “농촌교회를 찾아 노력봉사와 영성훈련을 하면서 도시교회의 농촌선교 사역의 농촌선교 사역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description>
<author>모닝뉴스 기자</author>
<pubDate>Tue, 16 Aug 2016 14:11:15 GMT</pubDate>
</item>
<item>
<title>[목회칼럼] 위기극복 ‥ 기독교인이 앞장서야</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5820274670483009</link>
<description><![CDATA[17일부터 개봉하는 영화‘일사각오’가 잔잔한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순교자 주기철 목사의 일대기를 담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단순히 목사 한 분의 순교 이야기가 아니라 일제의 신사참배에 몸으로 맞선 우리민족의 자존심이라는 점에서 기독교의 실상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라고 봅니다.

구한말 열강의 각축장이 된 조선은 우위를 선점했던 일제에 의해 을사늑약, 한일합병으로 나라는 통째로 강탈당하고 말았습니다.

나라가 망한 암울한 이 땅에 하나님은 선교사들을 통해 복음으로 동토에 싹을 틔우듯 살아나게 했습니다.

교회와 학교, 병원을 세운 기독교의 움직임은 정치, 문화 거의 모든 영역에 미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올림픽 금메달이 요원했던 체육분야가 경기장마다 대한민국의 애국가가 울려퍼지는 것은 거의 모든 종목이 YMCA를 통해 기독교가 전파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이렇게 우리나라 역사에 지대한 공헌을 한 기독교와 관련한 반드시 짚고 넘어 가야 할 년대가 있습니다. 

1885년, 1895년, 1905년, 1907년, 1911년, 1919년 등입니다. 
이 해는 기독교가 이 땅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역사의 마디입니다. 

1885년 4월 5일 부활절 날 미국 장로교 선교사 언더우드와 감리교 선교사 아펜젤러가 이 땅에 기독교를 전파한 해입니다.

이보다 먼저 1884년 9월 22일 영국과 미국의 공사관 부속의사로 들어왔던 미국인 알렌(Allen)이 있었습니다. 

알렌은 그 해 12월 4일 갑신정변이 일어났을 때 자객에게 칼을 맞은 민영익을 치료한 인연으로 왕실 시의관이 됩니다. 

이것이 발판이 되어 1885년 4월 5일 한국에 정식으로 선교사가 들어오게 된 것 입니다. 

이렇게 세워진 교회가 새문안교회(1887년 9월), 11월에는 정동감리교회입니다. 

기독교의 역사를 말할 때 1895년은 한국 기독교 역사에 있어서 큰 획을 긋는 중요한 해입니다. 

이 해는 명성황후가 살해된 해입니다. 

명성황후는 연세대학교의 창시자 언더우드 선교사 부인의 영향으로 기독교를 믿게 되었고 한일합병을 끝까지 반대하다 결국 미우라에 의해 살해되지요. 

이를 계기로 기독교인이 중심이 돼 1895년 10 월에 을미의병을 일으키게 됩니다.

기독교는 장로교 감리교가 합동으로 국모의 추모 행사를 치르고 하나의 백성에서 하나의 민족으로 단결시키는 데 앞장을 서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1905년은 을사늑약을 획책하던 해로 가장 걸림돌로 기독교를 지목하고 엄청난 압박을 가했습니다. 1907년에는 군대를 해산시켰습니다. 1910년 나라를 합병시켰습니다.

1911년 데라우찌총독 모살미수사건을 획책하며 105인을 지목했는데 기독교가 가장 계몽운동의 주체라고 보고 기독교인 92명(천주교, 천도교 각 2명, 무교 12명)을 투옥시켰습니다. 

1919년은 기미독립운동이 일어난 해입니다. 이 운동은 기독교가 교회를 통해 주도한 운동입니다. 

독립선언문에는 기독교인 16명(천도교 15명, 불교 2명)이 참가한 것으로 되어 있지만 지속적인 운동을 위해 이름을 뺀 것으로 알려집니다. 

기독교는 3.1운동과 신사참배 거부운동을 통해 우리 민족 전체에게 굉장한 용기를 주었습니다. 

특히 신사참배 거부 운동은 우리민족에게 저항의식과 종교적 항거의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영향은 또 한편으로 우리나라 지성인들에게도 지대한 영향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남궁억은 시를 통해서 민족의식을 고취시켰습니다.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하나님 주신 동산"은 찬송가에 실어 교회를 통해 민족 혼을 깨웠습니다.  

연세대학교 교정에 제일먼저 무궁화를 심어 젊은이들에게 저항의식을 키우게 했고 그 결과 3.1운동은 전체 학생 120명 가운데 70% 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투옥되었습니다. 

우리 기독교는 고난의 역사 현장에서 민족혼을 일깨우며 목숨 걸고 우리 겨레와 함께해 왔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후손들에게 역사를 가르쳐야 합니다.
기독교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에게는 조국이 있습니다.

세계적인 위기 속에 있습니다. 그러나 1세기 전 그 때 우리는 나라 잃은 설움에,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캄캄한 어둠의 밤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이 땅을 밝혔습니다.
조선 5천년 역사에 찬란한 꽃을 피우고, 마침내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 문화 대국을 이루었습니다.

기독교의 복음은 희망을 주는 능력입니다.

21세기 전세계적인 경제위기 속에서 우리 기독교는 선배들이 이뤄놓은 믿음을 본받아 다시 한 번 일어서서 민족의 소망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1세기 이 나라 이 민족이 세계의 리더국가가 되는데 앞장서야 하겠습니다.
]]></description>
<author>모닝뉴스 기자</author>
<pubDate>Thu, 17 Mar 2016 17:19:06 GMT</pubDate>
</item>
<item>
<title>사랑을 전하는 고현교회 좋은이웃봉사단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4368055669081009</link>
<description><![CDATA[경남 거제 고현교회(담임목사 박정곤) 좋은이웃봉사단이 추석명절 음식 도시락 배달에 나섰다.

봉사단은 추석을 앞둔 지난 25일과 26일 이틀동안 음식을 준비해 76명의 수혜자에게 직접 도시락을 배달했다.

수혜자들은 거제시에 살고 있는 단독거주자와 저소득층, 노숙자 등이다.

봉사단은 명절 도시락 배달에 대해 “추석을 맞아 명절이 되어도 따뜻한 위로의 말 한마디도 받지 못하는 소외된 계층을 방문, 교제를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있다” 고 설명했다.

봉사단은 명절음식이 든 도시락과 함께 떡, 과일 외에도 양말 등 추석선물을 전달했다.

고현교회 좋은이웃봉사단은 명절 도시락 전달외에도 소년소녀가장돕기, 소외계층 지원, 위기가정 구호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description>
<author>모닝뉴스 기자</author>
<pubDate>Thu, 01 Oct 2015 15:22:36 GMT</pubDate>
</item>
<item>
<title>예장 고신총회 고려총회 통합됐다</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4256127068994009</link>
<description><![CDATA[예장 고신총회와 고려총회가 다시 한 형제가 됐다. 

고신총회와 고려총회 양대교단은 지난 16일 통합을 공식 공표했다.

교단이 분열된지 40년 만이다. 통합교단의 명칭은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를 사용하기로 했다. 

 지난해부터 통합 논의를 진행해온 양측은 그동안 원론적인 논의에 그치다가 올해부터 급물살을 탔고, 지난 8월 통합에 전격 합의했다. 

 40년 전 분열의 원인이었던 교인 간의 사회 법정 소송 불가 원칙에 대해서도 서로 양보를 통해 합의했다. 그러나 고신병원과, 고신대학교, 고신 언론 등의 경우에는 경영상의 문제로 인한 사회 법정 소송은 가능하다는 문구를 넣었다.  

두 교단은 총회 회기, 교회역사, 신학교 졸업기수 등을 병합하고, 고려의 노회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통합총회의 행정 개편과 함께 지역노회로 편성하기로 했다. 또한, 양 총회 소속 목사, 선교사, 교역자의 신분을 그대로 유지하며 은급제도 등은 동등하게 제공하기로 했다. 

고려신학교 졸업자의 학적은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관리할 방침이다. 

분열의 역사를 걸어왔던 한국교회 역사에서 양 교단의 통합은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 운동에 새로운 도전이 될 전망이다. 

예장고신총회 신상현 총회장은 "한 형제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한국교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자"고 말했다. 

고려총회 원현호 총회장도 "이렇게 환대해주니 고마운 마음뿐"이라며 "많이 늦었지만 통합이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통합으로 고신총회는 2100여개 교회, 50여만 성도 규모의 중대형 장로교단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Fri, 18 Sep 2015 16:27: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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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현교회 올 투게더 예수사랑축제 개최</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3115629167281009</link>
<description><![CDATA[경남 거제 고현교회(담임목사 박정곤)가 오는 17일(일)과 20일(수) 25만 거제시민을 위한 올 투게더 예수사랑 축제를 갖는다.

이번 예수사랑축제에는 한국코칭진흥원 서우경 원장(신학 박사)과 이장호 감독이 대종상을 수상했던 영화 ‘낮은데로 임하소서’ 의 실제주인공인 안요한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b> ‘예정’ 서우경 교수</b>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난 ‘예정’ 의 작가인 서 원장은 청년기 불교를 세계에 포교하겠다고 마음 먹고 관련 대학을 졸업하고 석사 논문까지 썼다. 

불교 경전 수만 권을 자비로 배포하며 일요일에는 아이들에게 불법(佛法)을 가르치던 열성 불자(佛子)였던 서 교수의 인생에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31살의 어느 날, 전신에 까닭 모를 통증을 느끼기 시작하고 이후 3년간 그의 영혼육이 죽음과도 같은 깊은 고통의 늪에 빠지게 되었다.

극심한 고통을 견디다 못해 아파트 7층에서 뛰어내린 날, 가벼운 부상만 입었을 뿐 오히려 그동안의 육신의 고통이 사라지는 치유의 이적을 체험했다. 

그는 “죽어가는 딸을 살리신 하나님의 자연계시적 역사를 온 가족이 목격하면서 불신자였던 부모와 가족 모두가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 또한 십자가의 복음이 깨달아지면서 강력한 성령의 역사하심을 경험하고, 이후 주님과 늘 동행하는 삶을 살게 되었다” 고 고백한다.

서우경 박사는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코칭아카데미 책임 교수를 7년간(2007-2013년) 역임했고, 현재 한국코칭진흥원(부설 서우경 코칭연구소) 원장이자 서울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 객원연구원, 연세대 리더십센터 수석코치(2006-2015년 현재), ICF 국제코치연맹 코리아 서울챕터 회장과 ICF 국제 프로인증코치(PCC)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b> 낮은대로 임하소서 안요한 목사</b>

‘낮은대로 임하소서’
많은 사람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영화 낮은대로 임하소서의 실제주인공인 안요한 목사.

목사가정에서 태어나 대전고와 외대를 졸업하고 탄탄대로를 향해가던 ,하나님 없이 살고픈 청년. ‘하나님 없이도 잘산다는 것을 보여 주리라’고 생각한 청년은 세상에서의 삶을 즐겼다. 

결혼해 두 딸의 아버지가 됐고 주한 미8군에 근무하던 중 미국 정부의 초청으로 미국행을 준비하게 됐다. 그런 가운데 원인 모를 안질로 갑자기 시력이 떨어지더니 나이 37세에 시각장애인이 됐다. 죽음을 생각했다. 몇 번의 자살시도가 실패로 돌아갔을 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난생 처음 느끼는 안식이었다. 이후 그는 서울역 거리를 전전하는 우여곡절 끝에 성직자가 됐다. 그리고 자신과 함께한 거리의 아이들에게 배움의 길을 열어 주기 위해 야간학교를 설립했다. 교육을 받은 800여명의 아이들이 검정고시에 합격했고 각자의 삶을 개척했다. 그가 설립한 새빛맹인선교회에는 수많은 시각장애인이 찾아왔다.  

 안 목사의 희망과 도전 이야기는 1981년 ‘낮은대로 임하소서’ 라는 제목의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이 영화는 이장호 감독에게 대종상 작품상 감독상을 안겼다.

앞을 볼 수 있던 37년보다 영의 눈으로만 생활하는 지금이 오히려 기쁘고 감사하다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안 목사는 오늘도 소외된 시각장애인들의 재활 치료와 복음 전도에 앞장서고 있다. 

그가 30여년 동안 인도한 집회 횟수는 무려 55개국 7500여회. 1년 중 절반 가까이 해외에서 간증 집회를 갖고 있다. 그가 설립한 서울 방배동 새빛맹인선교회 회관과 경기도 용인 새빛요한의집에는 70여명의 시각장애인이 함께 생활한다.  
 
실명의 선물로 예수님이 주신 ‘생명’ 그것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축복이었다는 안 목사.  

그는 “지금의 제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버림받았기에 버림받은 자들의 아픔을 알 수 있었고, 시력을 잃었기에 시각장애인들의 고통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작은 종이 눈 감은 덕에 알게 된 창조주 하나님을 세상 끝까지 전하려고 합니다. 복음 전파가 제 여생 마지막 사명입니다” 라고 고백한다.]]></description>
<author>서용찬 기자</author>
<pubDate>Sat, 09 May 2015 16:24: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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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수양동 비전교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1965212165794009</link>
<description><![CDATA[경남 거제 수양동 비전교회(목사 강신학)는 추운 한파 속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소외계층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기 바란다며 성금 200만원을 수양동에 기탁했다. 

강신학 목사는 “올해는 지난해보다 추운 날씨에 이웃들이 체감하는 고통은 더 클 것이라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의 온기를 전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고 말했다.

박강훈 수양동장은 “지역사회에서 앞장 서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다양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함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사랑의 온정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 고 전했다.

수양동 비전교회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매년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소외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Sat, 27 Dec 2014 12:48: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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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거제 고현교회 고신대 주일 지켜</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1086269464954009</link>
<description><![CDATA[경남 거제 고현교회(담임목사 박정곤)가 14일 주일을 ‘고신대 주일’ 로 지켰다.

이날 전광식 고신대 총장은 고현교회에서 1~3부 예배를 통해 ‘제자의 길’과 신앙생활의 세가지 원칙을 주제로 설교했다.

고현교회 성도들은 한국을 대표하는 기독교 대학인 고신대학교의 비전과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1인당 1만원의 후원약정에 동참했다. 

후원약정에는 360명의 성도들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연간 4700만원을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박정곤 목사는 고신대학교의 후원은 하나님 나라 확장에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지속적인 동역을 약속했다. 

고현교회는 지난 8월 21일 고신대학교 2013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학교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한 바 있으며 매년 학교발전에 협력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Tue, 16 Sep 2014 19:18: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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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모국방문 디아스포라 5일간 거제여행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0574849864362009</link>
<description><![CDATA[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에 이주해 살던 고려인들이 거제를 방문했다.

이들은 할아버지의 나라의 발전상을 눈으로 확인했다.

모국을 방문한 중앙아시아 이민 3.4세대들은 지난 7일 서울에서 열린 ‘제2회 한민족디아스포라대회’에 참가한 이후 거제기독교계(횟불회)의 초청을 받아 11일 밤 거제에 도착했다.

거제방문팀은 일제강점기 사할린과 연해주로 징용되거나 이주,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에 정착한 고려인 3, 4세대 46명이다.

이들은 모두 고국 땅을 처음 밟았다.

가장 고령인 최 에브젤리아(여ㆍ74) 할머니는 “고국방문단을 모집할 때 살아생전 언젠가는 꼭 고국 대한민국을 방문해야 된다는 할머니의 말씀이 생각나 신청하게 됐고 운 좋게 성사가 돼 꿈만 같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권민호 거제시장은 지난 12일 옥포에드미럴호텔 연회장에 이들을 초청해 만찬을 베푼 자리에서 “여러분들을 만나 보니 얼굴은 똑같은데 이렇게 만나는 시간이 너무 길었다”며 “숱한 고초를 이겨내고 한민족의 정체성을 지켜온 위대한 여러분들을 정말 존경하고 환영하다”고 말했다.
#그림1중앙#
이들은 지난 14일 삼성중공업, 거제시청, 거제포로수용소, 김영삼 대통령생가 등을 방문하며 고국의 발전상을 확인했다.  

특히 삼성중공업에서 초대형선박건조현장을 둘러보며 이 설비들이 러시아 유전과 가스발굴에 사용된다는 것과 홍보영상물이 자신들이 사용하는 러시아로 설명하는 것을 보고 크게 감동했다.

고려인 4세대 김 블라디미르(25ㆍ연변과기대 학생) 씨는 “연변에서 건축학을 전공하면서 바로 저 산 너머가 할아버지 땅 한국이라고는 알았지만 대부분 카자흐스탄 후손들은 어디에 있는지조차 모르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거제지역 교회의 도움으로 홈스테이를 하며 5일간의 거제방문을 마치고 15일 서울로 출발했다.  
#그림2중앙#]]></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Sat, 19 Jul 2014 14:41: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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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칼럼] 구원으로 나아가는 열쇠</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40549395964299009</link>
<description><![CDATA[인간은 죽음으로 향하는 인생의 배를 탄 공동운명체입니다.

우리들은 올 초 세월호 사건으로 뼈저리게 아픈 교훈을 얻었습니다.

순간의 두려움을 이기지 못한 나의 행동이 모두를 죽음으로 몰아 갈 수 있다는 사실을 충격으로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꽃처럼 아름다운 아이들은 이 세상에서 얼마나 오래사느냐 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교훈을 남겨 주었습니다.

크리스천은 두 종류의 삶으로 인생을 구분합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자와 구원 받을 기회가 남아있는 자 입니다.

인간에게 주어진 시간은 유한합니다. 죽음의 그림자는 어린아이 노인 구별하지 않습니다. 아이라서 더 아프고 어른이라서 덜 아픈 것이 아닙니다. 동일한 고통으로 죽음을 간접경험을 하게 합니다. 

주님은 사랑이십니다.
메시아 되신 예수님을 보내신 이유는 우리를 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구원하기 위해서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사람으로 멸망케 하려 하시거나 정죄하시려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우리는 죄로 망하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제아무리 시력이 좋은 사람이라도 어둠 가운데에서는 색깔은 고사하고 사물조차 가릴 수 없습니다.  
빛이 있어야 눈은 비로소 제구실을 합니다.
낮과 밤은 주님만이 주관하십니다.

문명은 사람의 손에 들린 손전등과 같습니다. 제 눈 앞 겨우 구분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적 문명은 인본주의를 말합니다. 인본주의를 경계해야 합니다.
인본주의는 인생을 태우는 기관차와 같습니다. 사망을 향해 달리는 폭주열차입니다.

태양도 뒷걸음치게 한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인간의 무지가 영을 죽이고 오늘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인간의 죽음에는 구원받은 한 알의 밀알과 같은 죽음이 있고 구원받을 기회를 박탈당한 지옥의 불쏘시개로 전락한 죽음이 있습니다. 

주님 안에서가 아니라 내가 살게되면 짝퉁감별사가 되어 사람을 정죄하는 죄에 빠질 수 있음에 주의해야 합니다. 인간을 만드신 분은 주님입니다.
성경은 제작자의 의도가 정확히 담겨있는 인간사용설명서 입니다. 

우리는 신에게 관심을 둡니다. 선과 악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정작 주님은 천사나 사탄, 천국과 지옥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구원에 있습니다.

인간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은 영안을 흐트러뜨리고 영혼을 옥죄는 올가미입니다. 
짐승과 죄와 돈의 특성은 양심이 없습니다. 수치와 부끄러움을 모르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준 것은 빛과 어두움을 구별하는 것처럼 죄를 깨닫고 하나님을 쉽게 알아차리도록 분별할 수 있도록 정하신 것입니다.
자유의지란 나의 관점에서 바라본 하나님이 아니라 인간이 구원으로 나아가는 열쇠인 것입니다. 

모든 일에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감사는 이루어지는 일을 입으로 말하거나 행동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기쁨이 충만한 상태를 말합니다.
소망한다는 것은 캄캄한 밤중에 앞이 보이지 않을 때 일지라도 아침이 올 것을 알고 아침을 맞이 하려는 마음을 말합니다.

스스로를 네세우기 위해 떠벌이며 자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겸손한 자에게 베푸시는 전도자의 삶을 살아가도록 도우시는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description>
<author>서용찬 기자</author>
<pubDate>Wed, 16 Jul 2014 15:59: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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