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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모닝뉴스 &gt; 자치행정</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section.html?section=3</link>
<description>모닝뉴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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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거제시, 수시분 개별공시지가 1412필지 결정·공시</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9324828687906003</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는 올해 상반기 토지이동이 발생한 1412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10월 29일 결정·공시하고, 11월 27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번 공시는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지목변경과 토지 분할·합병 등으로 토지 특성이 바뀐 토지를 대상으로 했다. 산정된 지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거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와 거제시청 토지정보과, 면·동 민원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11월 27일까지 해당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면·동 민원실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토지 특성의 적정성과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등을 감정평가사가 재검증한다.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21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는 양도소득세·증여세·상속세 등 국세와 재산세·취득세 등 지방세, 국·공유재산 사용료, 개발부담금, 건강보험료 등의 산정자료로 활용된다.]]></description>
<author>조은옥  기자</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13:31: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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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거제시, 수해 극복과 위로 ‘가을꽃 자율 관람’ 운영</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9315322387903003</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취소된 ‘제20회 거제섬꽃축제’의 아쉬움을 달래고, 수해 극복을 위해 헌신한 시민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오는 11월 2일(월)부터 15일(일)까지 14일간 ‘가을꽃 전시 자율 관람’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율 관람은 지난여름의 수해를 이겨내고 꿋꿋하게 피어난 화훼류를 통해 시민들에게 심리적 위로와 치유를 제공하고, 일상 속 차분한 휴식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거제시농업기술센터(농업개발원)와 거제식물원 야외 행사장에는 청와대, 반지, 펭귄 등 대·중·소형 국화 조형물 총 65종이 전면 배치되어 화사한 가을 정취를 전한다.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관람 동선과 휴게 시설도 구비된다.

대형유리온실 내부에서는 거제시국화분재연구회 회원들이 정성껏 가꾼 품격 있는 ‘국화분재 전시’가 열린다. 아울러 전국에서 이어진 온정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복구 현장을 담은 ‘수해 복구 사진전’을 함께 개최해 재난 극복의 의지와 화합의 희망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시는 대규모 무대 공연이나 부대행사를 지양하는 대신 차분한 휴식형 관람으로 운영하여,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인근 식당과 카페 등 지역 상권을 자연스럽게 이용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침체된 관내 골목상권과 지역 경기 회복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안전사고 예방과 일몰 후 관람객 안전을 위해 야간 관람은 통제된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이영실 소장은 “기록적인 호우로 대규모 축제는 취소되었지만, 재난을 꿋꿋하게 이겨내고 피어난 가을꽃을 통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Wed, 28 Oct 2026 11:07: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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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거제시, 해군 강화도함, 이억기함 함장 초청 간담회</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9246524787883003</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시장 변광용)는 19일 해군과의 협력관계를 다지고 상호교류 활성화를 위해 강화도함과 이억기함 함장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가안보를 위해 임무를 수행하는 해군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강화도함 및 이억기함과의 상호결연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억기함은 올해로 거제시와 상호결연을 맺은지 24주년이 되었고 강화도함은 3주년이 되었다. 

간담회에서는 바다라는 공통의 배경에서 추진가능한 다양한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거제시에서는 지역사회에 공헌한 장병들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하였고 군의 사기 진작을 위한 격려금도 전달하였으며 강화도함과 이억기함에서는 답례로 기념품을 전달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국가안보를 위해 맡은 바 임무를 다하고 있는 강화도함과 이억기함 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류하여 거제시와 강화도함, 이억기함과의 관계가 더욱 두터워지고 보다 실질적이고 다양한 부분에서 협력하는 관계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화도함과 이억기함 함장은 “거제시의 배려와 지원에 감사드리고, 이러한 관심이 힘든 환경 속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에게 많은 힘이되고 있다”며 “향후에도 거제시와 해군이 더욱 긴밀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조은옥 기자</author>
<pubDate>Tue, 20 Oct 2026 12:00:47 GM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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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거제시, 찾아가는 청소년 토크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9246483887881003</link>
<description><![CDATA[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오는 21일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찾아가는 청소년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거제시가 공동 주최하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거제시청소년수련관)가 주관하며, 연초고등학교와 해성고등학교 1학년 학생 등 68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토크콘서트는 지역 청년 4인의 진로·성장 강연을 비롯해 청소년 4명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이야기하는 스피치, 문화공연, 강연자와의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창업, 해양, 지역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진로 선택과 도전 과정에서 겪은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토크콘서트가 청소년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진로 탐색과 성장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author>조은옥 기자</author>
<pubDate>Tue, 20 Oct 2026 11:53:58 GM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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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거제시, 고군현 치소지 지정구역 대폭 축소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9237895887880003</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는 경남도 기념물인 거제 고군현 치소지의 지정구역이 지난 10월 8일 자로 대폭 축소됐다고 밝혔다.

고군현 치소지는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보여주는 소중한 문화유산이지만, 대부분이 매장 유산인데다 지정구역이 광범위해 마을 주민들이 오랫동안 토지 이용에 많은 제약을 받았다. 

거제시는 고군현 치소지 지정구역 축소·조정을 위해 2024년 도비를 지원받아 지정구역 일부에 대한 시굴조사를 실시했다. 

이어 2025년에는 시비를 전폭적으로 투입해 주택부지 등 조사가 불가능한 구역을 제외한 전 지역으로 조사 범위를 확대했다. 이 과정에서 국가유산청의 긴급발굴조사비를 추가로 확보하기도 했다.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 3월 경상남도에 지정구역 조정을 요청했으며, 4월 현지조사와 5월 경상남도 문화유산위원회 심의, 조정 예고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이에 따라 지정구역은 당초 2만 8,833㎡(46필지)에서 1만 3,918㎡(14필지)로 면적 기준 절반 이상 축소됐다. 이는 1997년 최초 지정 이후 약 30년 만에 이뤄진 조정으로, 거제시가 단계적으로 준비하고 노력해 온 결과 문화유산의 보존 가치를 지키면서도 주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이 과정에서 2필지가 새롭게 지정구역에 포함됨에 따라, 거제시는 해당 토지 소유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2027년 거제 고군현 치소지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고 단계적으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시굴조사 과정에서 ‘금당초(金堂草)’라는 글자가 새겨진 기와 조각이 출토됐다. 이는 그동안 신라 상군 또는 고려 기성현의 치소지로 알려졌던 거제 고군현 치소지가 사찰과 관련된 유적일 가능성을 보여주는 발견으로, 향후 유적의 성격을 규명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거제 고군현 치소지 지정구역이 현실 여건에 맞게 조정된 만큼, 향후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역사문화유산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조은옥  기자</author>
<pubDate>Mon, 19 Oct 2026 12:02:38 GMT</pubDate>
</item>
<item>
<title>거제시, 폐전지 집중수거 추진</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9185422887866003</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시장 변광용)는 폐전지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부적절한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과 화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10월 6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폐전지 집중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폐전지는 유용한 금속자원을 회수할 수 있는 재활용품이지만, 생활쓰레기와 함께 버리거나 장기간 방치할 경우 환경오염과 화재 등 안전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올바른 분리배출과 신속한 수거가 중요하다.

이번 집중수거 기간에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재활용품 교환사업’과 연계한 폐전지 보상 두 배 행사도 진행한다. 

거제시가 연중 추진하는 재활용품 교환사업에서 종이팩, 투명페트병, 폐전지 중 폐전지에 한해 한시적으로 보상품을 두 배 지급한다.

이에 따라 폐전지 1kg을 가져오면 종량제봉투 20L 2장 또는 10L 4장으로 교환받을 수 있다. 교환은 거제시 18개 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운영 일정과 시간은 교환처별로 확인하면 된다.

폐전지를 일정량 모은 시민이나 기관·단체는 해당 지역 생활폐기물 수거 대행업체 또는 거제시 자원순환과에 연락해 수거를 요청할 수 있다. 수거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폐전지는 다른 폐기물과 분리해 모으고, 1인이 운반할 수 있는 적정량으로 소포대 등에 담아 차량 적재가 쉬운 장소에 배출해야 한다. 또한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안전한 장소에 보관해야 한다.

이동성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집중수거 기간에 시민들이 가정과 사업장 등에 모아둔 폐전지를 적극적으로 배출해 주시길 바란다”며 “폐전지 재활용을 통한 자원순환 실천과 안전한 배출문화 정착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조은옥  기자</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10:17:08 GMT</pubDate>
</item>
<item>
<title>거제시, 고현항 행정구역 경계조정 주민설명회</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9179170287862003</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는 10월 12일(월) 오후 2시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지의 합리적인 행정구역 경계조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고현항 행정구역 경계조정 문제는 찬반논란이 되고 있는 현안이다.

이번 설명회는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지의 행정구역 현황과 경계조정 방향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고현동과 장평동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고현동&#8231;장평동 주민 200여 명을 비롯해 지역구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 및 행정구역 현황, 행정구역 경계 설정 기준, 경계조정 방향(안)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이어진 질의&#8231;응답 시간에는 행정구역 경계조정과 관련한 주민들이 행정구역 경계조정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시 관계자들이 관련 사항에 대해 설명하는 등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거제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고, 토지이용의 효율성과 행정구역의 연계성, 주민 생활편의 및 지역 간 형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합리적인 경계조정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지는 고현동과 장평동이 함께 발전해 나가야 할 중요한 공간인 만큼, 경계조정 과정에서 다양한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합리적인 조정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6:55:02 GMT</pubDate>
</item>
<item>
<title> 거제시, 2026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시작</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9177242187861003</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는 10월 12일부터 2026년산 공공비축미 매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매입 물량은 총 920톤이며, 매입 품종은 새청무와 강대찬 2개 품종이다. 산물벼는 10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평화영농조합법인 미곡종합처리장(RPC)에서 매입하며, 포대벼는 11월부터 12월까지 면·동별 지정 검사장에서 매입할 예정이다.

매입가격은 수확기인 10월부터 12월까지의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40㎏)으로 환산해 결정한다. 매입 직후 지급하는 중간정산금은 지난해 4만 원에서 올해 6만 원(40㎏)으로 인상됐으며, 최종 정산금은 연말에 지급된다.

아울러 정부양곡의 품질 제고를 위해 공공비축미 품종검정제를 실시한다. 매입 대상 품종이 아닌 벼를 출하한 농가는 향후 3년간 공공비축미 물량 배정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거제시 관계자는 “공공비축미 매입이 농가 소득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매입 과정에서 농가 불편을 최소화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조은옥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1:33:41 GMT</pubDate>
</item>
<item>
<title>거제시, 권익위와‘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9177228087860003</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오는 2026년 11월 4일 거제시청 대회의실(별관1동 3층)에서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가 주최하는‘달리는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각 분야별 전문조사관들이 지역을 직접 찾아가 지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고충민원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여 지역 내 문제점을 개선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상담제도이다.

이번에 시행하는‘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전문조사관은 물론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4개의 협업기관도 참여하여 △행정ㆍ문화ㆍ교육 △복지ㆍ노동 △주택ㆍ건축 △교통ㆍ도로 등 총 12개 분야에 대해 심도 있게 상담할 수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10월 13일부터 10월 27일까지 주소지 관할 면ㆍ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상담 예약 신청하면 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의 상담시간은 당일(11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사전에 예약을 하지 못한 시민들은 오후 3시 30분까지 현장에 직접 방문하면 상담이 가능하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신속한 민원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상담하는 자리인 만큼, 시민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고충을 해소하고 국민으로서 권익을 보호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거제시에서는 4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인근 지자체인 통영시와 고성군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1:31:20 GMT</pubDate>
</item>
<item>
<title>거제시, 조선소 청년 노동자 25명과 현장 원탁회의</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9163661587854003</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가 조선소 협력업체에 근무하는 청년 노동자들의 현장 경험을 듣고 근로환경 개선과 지역 정주를 위한 정책 방안을 모색했다.

거제시는 지난 4일 거제시노동복지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조선소 협력업체 청년 노동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조선소 청년 노동자 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노동연구원과 고용노동부, 거제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가 주최한 이번 회의는 조선업 청년 노동자들의 근무 경험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필요한 지원 정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퍼실리테이터와 함께하는 원탁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조선소 근무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나누고, 모둠별 토론을 통해 근속과 이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살펴봤다. 근로환경과 복지, 고용지원 등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 방안도 제안했다.

거제시는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 노동자에게 필요한 정책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거제시는 “행정에서 미처 파악하기 어려운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였다”며 “제안된 의견이 청년 노동자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조은옥  기자</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21:50:15 GMT</pubDate>
</item>
<item>
<title>변광용 거제시장, 한화오션 고공농성 현장 찾아</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9126303687845003</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가 한화오션과 전국금속노조 웰리브지회·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간 단체교섭을 둘러싼 갈등과 관련해 노사 양측에 실질적인 대화를 통한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난 3일 한화오션 거제사업장 내 고공농성 현장을 찾아 강인석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장을 만나 현재 상황과 노동조합 측의 입장을 듣고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강인석 지회장 등 조합원 6명은 지난달 30일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고공농성에 들어갔다.

변광용 시장은 6일 입장문을 내고, 고공농성이 장기간 이어질 경우 노동자들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질 뿐 아니라 생산현장의 안정과 지역 조선산업 전반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대화와 타협을 통한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변 시장은 “이제는 노사가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접점을 찾고, 갈등을 풀어나가기 위한 실질적인 대화에 나서야 한다”며, “갈등이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회사 측은 보다 전향적인 자세로 대화에 나서고, 노동자들 역시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과 노동자는 거제의 조선산업을 함께 이끌어가는 중요한 동반자”라며, “한화오션과 노동조합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현재의 갈등을 슬기롭게 풀어내고 상생의 해법을 찾아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거제시는 노사 간 대화와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필요한 역할을 해나가는 한편, 지역 조선산업의 안정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description>
<author>조은옥  기자</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14:03:56 GMT</pubDate>
</item>
<item>
<title>거제시, 노후 건물번호판 새 단장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9073149987818003</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시장 변광용)가 오는 2027년까지 관내 노후 건물번호판을 QR코드 기반의 스마트 건물번호판으로 전면 교체한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사용으로 탈색&#8228;훼손된 건물번호판을 정비하고, QR코드를 활용한 주소 기반 행정서비스를 확대해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도로명주소가 공법상 주소로 시행되기 전인 2009년 관내 모든 건물에 건물번호판을 설치했다. 하지만 건물번호판이 장기간 햇빛과 비바람에 노출되면서 탈색과 훼손 등 노후화가 진행돼 시인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기존 노후 건물번호판을 순차적으로 QR코드 기반의 스마트 건물번호판으로 교체하고 있다.

새롭게 설치되는 QR코드 건물번호판은 △112&#8228;119 문자 신고 △카카오지도 위치 연계 △KT 원스톱 주소변경 서비스 등 다양한 주소 기반 서비스와 연계돼 긴급 상황 대응과 행정서비스 이용을 보다 편리하게 한다. 

특히, QR코드를 활용해 해당 위치와 관련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재난&#8228;범죄 예방은 물론 긴급 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전달과 신속한 대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시는 2023년부터 공공기관, 마을회관, 병원, 유치원, 어린이집, 운동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QR코드 건물번호판 설치를 시작했으며, 2027년까지 이를 관내 모든 건물로 확대해 노후 건물번호판을 전면 교체할 계획이다.

옥차영 토지정보과장은 “QR코드 건물번호판은 재난&#8228;범죄 예방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QR코드 건물번호판의 다양한 서비스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와 안내도 함께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조은옥  기자</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10:24:59 GMT</pubDate>
</item>
<item>
<title>거제시,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이용 활성화 나선다</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9073136287817003</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는 올해 하반기 본인서명사실확인 제도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와 안내 활동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본인서명사실확인 제도는 인감도장 대신 서명을 통해 확인서를 발급하여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갖는 제도로, ‘본인서명사실확인서’와 ‘전자본인서명확인서’로 구성된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신청인이 민원창구에 방문하여 본인이 직접 서명한 사실을 발급기관이 확인해주는 종이문서이다. 인감도장 대신 본인이 전자서명기에 자필서명한 것이 증명 역할을 한다. 부동산, 차량이전등록, 금융, 각종 계약 및 위임 관련 업무 등에서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갖고 사용될 수 있다.

 전자본인서명확인서는 정부24 온라인상에서 본인이 발급한 전자문서이다. 최초 1회 면동사무소에 방문하여 이용승인을 신청하고 나면 이후로는 언제든 온라인 발급 가능하다. 단, 전자본인서명확인서를 종이 등으로 출력하지는 않고 발급증을 제출하면 제출처에서 e-하나로민원 시스템을 통해 진위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또한 현재까지는 공공기관 제출용으로만 사용가능하므로 사전에 제출처에 문의할 필요가 있다.

 그동안 인감증명서를 발급하려면 인감도장을 별도로 만들어 등록해야 하는데다 도장분실시 변경신고를 해야 하는 경우도 생겨 불편함이 있었다. 반면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신분증만 제시하면 간단히 발급 가능한 편리성에다 2028년 말까지 발급수수료가 면제되는 경제성까지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이러한 편리성을 알리기 위해 거제시는 시 누리집, 카카오톡, 블로그 등에 해당 정보를 게시하고 고현, 아주동의 다목적 전광판에 10월 한달간 홍보영상을 송출한다. 또한 각 면동 민원담당자들이 해당내용을 정확히 숙지하여 민원안내시 활용할 수 있도록 10월 7일에 내부 교육을 시행한다.

 시 관계자는 ”본인서명사실확인 제도는 인감증명 제도의 불편함을 해결할, 편리하고 안전한 제도이니 향후 많은 시민들이 활용하시길 권한다“ 고 말했다.
]]></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10:22:42 GMT</pubDate>
</item>
<item>
<title>거제시, 집중호우 피해 공유수면 점·사용료 감면 추진</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9056091387805003</link>
<description><![CDATA[이번 여름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해수욕장을 비롯한 공유수면을 이용하는 사업자들의 피해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공유수면 점·사용료 일부감면이 추진된다.

그동안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공유수면 점·사용허가 사업자의 경우, 감면지원 근거가 없어 경영상의 어려움이 가중 되어 왔다.

이에 관련 감면 기준 고시를 통해 재해 피해를 입은 공유수면 점·사용자에 대한 사용료 감면 기준을 명확히 규정하고, 피해 사업자가 조속히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허가를 받은 사업자 중 집중호우 등 재난으로 인해 피해를 입어 공유수면 점·사용 목적을 달성 할 수 없는 허가자가 대상이 된다. 

사용료의 감면은 하천, 도로 분야와 동일한 수준의 25%로 감면하며 금년 8.15일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부터 시행하여 별도로 변경 고시 사항이 발생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재해에 대한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고시를 통해 그간 재해로부터 사각지대에 있는 사업자에 대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조은옥  기자</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11:01:53 GMT</pubDate>
</item>
<item>
<title>변광용 시장 "수해 복구·지역경제 회복에 행정력 집중"</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9003941187800003</link>
<description><![CDATA[변광용 거제시장이 추석을 맞아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시민들을 위로하며 수해 복구와 지역경제 회복,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변 시장은 22일 발표한 추석 인사 메시지를 통해 "큰비로 많은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었고 지금도 수해가 남긴 상처를 추스르며 일상을 정리하고 있다"며 피해 시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어 소방·경찰 관계자와 군 장병, 자원봉사자, 지역사회단체, 성금과 구호물품을 지원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공동체의 연대와 협력이 복구 과정의 큰 힘이 됐다고 평가했다.

변 시장은 앞으로의 시정 방향으로 항구적 재해 복구와 재난 대응 체계 강화, 관광 정상화와 지역경제 회복, 대형 국책사업 추진 등을 제시했다.

특히 부서진 산과 하천 등에 대한 항구적 복구계획을 수립해 재난에 대비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주요 관광지와 시설을 정상화해 관광객 유입을 회복하고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되찾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남부내륙철도와 가덕도신공항 건설, 기업혁신파크 등 주요 국책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변 시장은 "1400여 공직자와 함께 수해의 상처를 딛고 더 큰 거제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추석 메시지는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민생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와 함께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병행하겠다는 시정 방향을 담은 것으로 풀이된다.

<b>변광용 거제시장 추석 인사말 전문</b>

존경하는 23만 거제시민 여러분, 향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거제시장 변광용입니다.

민족의 큰 명절, 추석을 맞았습니다.

예년 같으면 가족들과 한자리에 모여 정겨운 이야기를 나누며 풍성한 마음으로 명절을 맞이했을 텐데, 올해 추석을 맞는 마음은 마냥 가볍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우리 지역에 내린 큰비로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어려움을 겪으셨고, 지금도 수해가 남긴 상처를 추스르며 집과 일터, 상가를 정리하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피해를 겪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하루빨리 온전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복구 현장에는 정말 많은 분들의 따뜻한 손길이 있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애써주신 소방·경찰 관계자와 군 장병, 자원봉사자, 지역사회단체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성금과 구호물품으로 마음을 보태주신 모든 분들께도 이 글로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비가 그친 뒤 땅이 더 단단해지듯, 이번 위기를 딛고 더욱 굳건히 일어서야 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일상이 제자리를 찾는 일부터 산적한 지역 현안을 꼼꼼히 살피는 일까지, 더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먼저 부서진 산과 하천 등에 항구적인 복구계획을 세워 재난에 더욱 철저히 대비하고,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거제를 만들겠습니다.

또한 주요 관광지와 시설을 정상화하여 다시 많은 관광객이 모여들고, 지역 곳곳에 활기가 돌아 소상공인과 지역경제가 힘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홀히 할 수 없는 주요 과제인 남부내륙철도와 가덕도신공항 건설, 기업혁신파크 등의 대형 국책사업도 착실히 챙겨 시민 여러분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저와 1400여 명의 공직자는 수해의 상처를 딛고 더 큰 거제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힘든 시간을 견뎌주신 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이번 연휴만큼은 걱정은 조금 덜어내고, 사랑과 희망은 더 많이 나누는 추석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차오르는 보름달처럼 거제에도 희망과 행복이 가득 차오르기를 바라며, 시민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9월
거제시장 변광용 드림.]]></description>
<author>모닝뉴스 기자</author>
<pubDate>Tue, 22 Sep 2026 10:10:11 GMT</pubDate>
</item>
<item>
<title>고현리을상권, 상인·청년 ‘로컬 크리에이터’ 키운다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8995400287795003</link>
<description><![CDATA[거제 고현리을상권이 지역 상인과 청년들이 직접 가게와 지역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어 알릴 수 있도록 ‘고현상권 크리에이터 양성교육’을 운영한다.

거제고현자율상권조합은 ㈜바람인터랙티브와 함께 지난 9월 16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11일까지 8주간 채널·콘텐츠 제작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상권 구성원이 직접 온라인 채널을 운영하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고현상권 소상공인을 비롯해 예비창업자, 지역 대학생, 유학생 등이 참여해 자신의 가게와 상품, 서비스, 지역의 이야기를 소재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는 실습형 과정으로 진행된다.

지난 16일 코웍스튜디오에서 열린 첫 강의에서는 박진한 강사가 ‘나도 크리에이터! 콘텐츠와 SNS 이해하기’를 주제로 크리에이터의 개념과 역할, SNS 특성, 영상·숏폼 콘텐츠의 중요성, 플랫폼별 활용 방법 등을 교육했다. 특히 타깃 설정부터 콘텐츠 기획·제작·게시까지의 기본 과정을 소개하고, 전문 장비 없이 스마트폰만으로도 누구나 콘텐츠 제작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앞으로는 △채널 개설·브랜딩 △생성형 AI를 활용한 홍보문구 및 콘텐츠 기획 △카드뉴스·이미지 제작 △스마트폰 촬영 △릴스·쇼츠 등 숏폼 기획·제작 △모바일 영상 편집 △SNS 업로드 및 운영 등을 단계적으로 실습한다.

교육생들은 자신의 가게와 상품, 서비스 또는 아이디어를 소재로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촬영·편집한 뒤 실제 SNS에 게시하는 과정까지 경험하게 된다. 교육을 통해 제작한 결과물은 수료 후 최종 발표회를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거제고현자율상권조합은 더 많은 상인과 청년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 참여자 5명을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한다. 첫 수업에 참여하지 못했더라도 9월 30일부터 교육과정에 합류할 수 있으며, SNS나 콘텐츠 제작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9월 30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거제시 고현동 하나빌딩 9층 코웍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거제고현자율상권조합 관계자는 “첫 수업을 놓쳤더라도 9월 30일부터 부담 없이 합류할 수 있도록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며 “SNS가 처음인 분들도 채널 개설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는 만큼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활용해보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전화(010-3272-3089)&#8203;를 통해 가능하다.]]></description>
<author>모닝뉴스 기자</author>
<pubDate>Mon, 21 Sep 2026 10:26:42 GMT</pubDate>
</item>
<item>
<title>거제시, 추석 연휴 고현시장 일원 한시적 일방통행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8961301887785003</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현시장을 찾는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한 통행과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23일(수)부터 24일(목)까지 고현시장 일원 도로를 한시적 일방통행로로 지정·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추석 연휴 기간 전통시장 이용객과 차량 증가에 따른 고현시장 주변의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방통행은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KT 방향으로 운영되며, 반대 방향인 우체국→KT→하나로마트 구간은 통행이 제한된다. 아울러 고현시장 공영주차장 출차 시 좌회전이 금지되므로, 운전자들은 현장 교통안내에 따라 이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거제시는 거제경찰서와 협조해 일방통행 운영기간 동안 운전자들이 통행 방향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현장 안내표지 설치와 교통안내를 강화하고, 시장 주변 교통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펴 &#8203;원활한 차량 소통과 보행자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는 고현시장을 찾는 시민과 귀성객이 평소보다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장 주변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방통행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며 “고현시장을 방문하는 시민과 운전자께서는 통행 방향을 반드시 확인하고 현장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모닝뉴스 기자</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11:43:38 GMT</pubDate>
</item>
<item>
<title> 거제시, 추석 연휴 주차 편의 증진 대책 추진</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8961052287781003</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과 전통시장 주변 한시적 주·정차 허용 등 교통지도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고현시장 공영주차장, 옥포국제시장 공영주차장, 고현중앙 공영주차장, 고현시장 관광버스전용주차장 등 유료 공영주차장 46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

같은 기간 고현시장, 옥포중앙시장, 장승포신부시장, 능포옥수시장, 장평종합시장 등 전통시장 5곳 주변의 지정 구간에서는 한시적으로 주·정차를 허용한다.

주요 허용 구간은 고현시장 주변 고현사거리~신현농협 하나로마트 앞과 일부 이면도로, 옥포중앙시장 주변 국산사거리~중앙사거리, 장승포신부시장 주변 장승포농협~장승포수협, 능포옥수시장 주변 장승포시외버스터미널~능포우체국, 장평종합시장 주변 장평종합상가~장평 고봉김밥 구간이다. 구간별로 도로 양측 또는 한쪽에 주·정차를 허용한다.

다만, 한시적 허용 구간이라도 교차로, 횡단보도, 보도, 버스정류소, 소방시설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등 주·정차 금지구역은 허용 대상에서 제외하며, 해당 구역의 위반 차량에는 단속과 과태료 부과가 이뤄진다.

명절 장보기 차량이 집중되는 고현종합시장 주변에는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모범운전자연합회 거제지회에서 교통정리를 지원한다.

시는 이번 대책을 통해 명절 기간 전통시장 주변의 주차 불편을 줄이고 원활한 차량 통행을 도울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추석 연휴 교통지도 대책이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불편을 덜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올바른 주차질서 유지에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11:02:02 GMT</pubDate>
</item>
<item>
<title>거제시,‘9월 정기분 재산세’부과</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8943643787772003</link>
<description><![CDATA[ 거제시는 2026년 9월 주택 및 토지에 대한 정기분 재산세액 249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9월 정기분 재산세는 과세기준일(6월 1일)을 기준으로 주택 및 토지 소유자에게 부과하며, 주택분 재산세는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나누어 고지하되, 재산세 합계 금액(함께 부과되는 세액 포함) 기준 20만 원 이하는 7월에 전액 고지됐다.
 
재산세 납부 기간은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ARS납부(☏142211) 등을 통해 편리한 방법으로도 납부할 수 있다. 

 재산세는 납부 기한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을 추가 부담하게 되며, 고지 및 납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author>조은옥  기자</author>
<pubDate>Tue, 15 Sep 2026 10:40:37 GMT</pubDate>
</item>
<item>
<title>박명옥 도의원 “굴 종패도 재해보험으로 보장해야”</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8850236887736003</link>
<description><![CDATA[경상남도의회 박명옥 의원(더불어민주당, 거제1)은 지난 3일 「굴 종패 재해보험 보장 확대 및 피해지원 개선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안은 지난 8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거제 연안에 대량의 담수와 토사가 유입되면서 굴 종패가 대규모로 폐사한 가운데, 본수하 이전 굴 종패 생산단계가 현행 양식수산물재해보험의 보장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제는 전국 굴 종패 생산의 핵심 산지로 알려져 있다. 지난 8월 거제 일부 지역에 900㎜가 넘는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바닷물의 염도가 급격히 낮아졌고, 일부 굴 종패 단련장에서는 현장 어업인들이 약 80%의 피해를 호소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피해를 입은 종패는 오는 10월께 양성시설에 본수하되어 약 1년간 양성된 뒤 출하될 물량인 만큼, 이번 피해가 향후 본수하 차질과 내년도 굴 생산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거제수협이 자체 파악한 자료에서도 굴 종패 약 160만 연 가운데 피해율을 약 70%로 추정하고 있으며, 종패 피해액만 약 89억 6천만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굴 종패는 입식신고 등 피해물량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기초자료가 부족해 실제 피해 인정과 보상에도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굴 종패는 본수하 이전 굴 생산의 기초단계이자 향후 굴 생산량을 좌우하는 핵심 생산재다. 그러나 현행 양식수산물재해보험은 굴의 보험목적물을 ‘양성단계의 양식굴’로 한정하고 보험기간 역시 본수하일부터 적용하고 있어, 채묘·육성·단련 등 본수하 이전 굴 종패 생산단계는 사실상 보험보장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특히 지난 8월 15일부터 시행된 개정 「농어업재해대책법」은 어업재해로 수산양식물 피해가 발생한 경우 수산종자대금 등 재해 이전까지 투입된 생산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재해보험 상품 미출시 등으로 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어가에 대해서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대책을 마련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굴 종패 피해에 대한 구체적인 재해 인정 및 복구지원 기준 마련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박 의원은 “굴 종패는 본양식을 시작하기 위한 ‘바다 농사의 씨앗’인데 정작 가장 기초적인 생산단계가 재해보험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2024년 고수온에 이어 올해는 극한호우와 저염분으로 같은 종패단계에서 피해가 반복된 만큼 더 이상 개별 어업인이 자연재해 위험을 고스란히 떠안게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굴 종패의 특성상 재해 전 종패 보유량과 피해량을 객관적으로 산정하기 어렵다면 이를 보험에서 제외할 것이 아니라, 종패 생산특성을 반영한 손해평가기준을 마련해 제도가 현장의 생산 현실을 반영하도록 해야 한다”며 “당장의 피해 어업인에 대한 실질적인 복구지원과 함께 본수하 이전 굴 종패까지 재해보험의 보호범위를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건의안에는 ▲2026년 집중호우에 따른 거제지역 굴 종패 피해조사 및 실질적인 지원대책 마련 ▲굴 종패의 채묘·육성·단련 특성을 반영한 객관적인 손해평가기준 마련 ▲굴 종패를 현행 굴 재해보험의 보험목적물에 포함하거나 별도 시범사업 품목으로 도입 ▲재해보험 가입이 어려운 수산종자 생산단계에 대한 피해의 어업재해 인정 및 복구지원 기준 마련 등을 정부에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한편 해당 건의안은 오는 9월 9일 열리는 제3차 농해양수산위원회에서 심사될 예정이다.
]]></description>
<author>모닝뉴스 기자</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15:12:48 GMT</pubDate>
</item>
<item>
<title>거제시, QR코드 건물번호판 인증사진 이벤트</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8833765587728003</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시장 변광용)는 9월 1일부터 QR코드 건물번호판 인증사진 이벤트를 진행하고, 선착순 450명에게 2000원 상당의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거제시가 2023년부터 관공서와 노후 건물번호판을 QR코드 건물번호판으로 교체함에 따라,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QR코드를 활용한 주소정보 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주변에 설치된 건물번호판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한 뒤, 스캔 화면을 캡처해 참여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 가운데 선착순 450명에게 커피 쿠폰이 제공된다.

QR코드 건물번호판을 스캔하면 119·112 긴급신고 문자서비스를 비롯해 안전신문고, 국민콜110 등 공공웹사이트와 연계된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옥차영 토지정보과장은 “주변 건물번호판 QR코드를 스캔하면 시민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2027년까지 관내 건물번호판을 QR코드 건물번호판으로 전면 교체해 시민들의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재난·범죄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Wed, 02 Sep 2026 17:27:35 GMT</pubDate>
</item>
<item>
<title>거제시, 개별공시지가 9월 22일까지 의견제출 접수</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8833749787727003</link>
<description><![CDATA[ 거제시는 2026년 상반기 중 토지(임야)대장에 토지이동된 1,412필지에 대하여 2026년 7월 1일 기준 수시분 개별공시지가(안)을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열람 대상은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임야)대장에 지목변경, 분할, 합병, 등록전환 등으로 토지이동된 1412필지이며, 토지이동이 없는 토지는 수시분 개별공시지가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시분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분할 등으로 새롭게 생성되거나 지목변경, 등록전환, 토지개발사업 완료, 합병 등으로 토지의 이용상황과 특성이 변경된 토지의 공시지가를 새롭게 산정하였으며, 산정된 지가는 감정평가사가 지가의 적정성 등을 검증했다. 

 2026년 수시분 개별공시지가(안)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와 시청 토지정보과 및 면·동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고, 의견이 있는 경우 9월 22일까지 의견서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시청 및 면·동 민원실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160;

 제출된 의견은 지가의 적정성 등을 감정평가사가 재검증하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29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토지(임야)대장에 지목변경, 분할, 합병, 등록전환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소유자께서는 9월 22일까지 열람 기간 내에 꼭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한 양도소득세·증여세·상속세 등 국세, 재산세·취득세 등 지방세, 국·공유재산의 사용료,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 건강보험료 등의 산정자료로 활용된다.]]></description>
<author>조은옥  기자</author>
<pubDate>Wed, 02 Sep 2026 17:24:57 GMT</pubDate>
</item>
<item>
<title> 거제 고현천댐 기후부 신규댐 최종 선정</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8781222387717003</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거제시장 변광용)는 27일, 기후부가 추진하는 신규댐 사업에 고현천댐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현천댐은 2020년 12월 특정하천유역 치수계획에서 홍수 방어 대안으로 제시된 이후 신규댐 후보지로 검토돼 왔다. 

이후 기후부는 2024년 7월 신규댐 후보지 14곳을 공개하고 검토를 진행했으며, 지난해 거제 고현천과 의령 가례천 등 경남 지역 2곳을 포함한 7개소를 대상으로 공론화 및 대안 검토를 실시했다. 

그간 변광용 거제시장은 김성환 기후부 장관을 직접 만나 고현천댐 조성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여기에 이번 극한호우로 인한 고현천 범람 및 도심지 침수 피해가 발생하면서 고현천댐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됨에 따라 27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고현천댐 추진을 확정했다.

기후부는 건설이 확정된 5개 댐에 대해 향후 예비타당성조사, 타당성조사,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법적 절차를 거쳐 댐건설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그동안 태풍과 집중호우 때마다 침수 피해가 반복됐던 고현동 침수 문제를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현천댐 조성사업으로 수몰 예정인 이주 가구에 대한 철저한 보상대책을 마련하고, 재난 예방은 물론 고현·상문동 시민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친수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Thu, 27 Aug 2026 15:30: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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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변광용 거제시장,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한 대시민 호소</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8753762587708003</link>
<description><![CDATA[변광용 거제시장이 23일‘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변 시장은 호소문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거제를 찾아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는 자원봉사자와 의용소방대원, 군 장병 등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거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정부의 신속한 결정에도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도, “행정과 자원봉사자의 힘만으로는 피해 현장을 온전히 복구하기 어려운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내 집과 내 가게, 내 주변부터 살피고 여력이 된다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 달라”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거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에 대해서는 현행 제도의 대상과 범위의 한계가 있어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다며 정부 차원의 추가 지원대책을 요청했다. 이에 거제시도 피해 유형과 규모를 파악해 별도 대책을 검토할 계획이다.

시는 피해 복구과 시민의 일상 회복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두고 예정된 축제 등 각종 행사를 취소해 행정력과 가용 재원을 복구 현장과 주민 지원에 집중할 방침이다.

변 시장은 마지막으로 “거제시 재난복구 통합지원본부로 연락주시면 소중한 손길이 꼭 필요한 곳에 닿을 수 있도록 연결하겠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거제시는 집중호우 직후인 18일 ‘재난복구 통합지원본부를 구성하고 복구에 힘을 보태고자 하는 시민과 자원봉사자들을 도움이 필요한 피해 현장에 연계하고 있다.]]></description>
<author>조은옥  기자</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11:13:45 GM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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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거제에서 한 달 여행하기 2차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8692077087687003</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는 지역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 거제에서 한 달 여행하기’사업의 2차 참가자를 오는 8월 19일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실시한 1차 모집에는 63팀이 신청해 이 중 18팀이 참가팀으로 선정, 거제에서 짧게는 닷새에서 길게는 한 달까지 머물며 지역 곳곳을 여행했다. 참가팀은 체류 기간 동안 블로그 등 개인 SNS에 거제 관광 콘텐츠 339건을 게시하며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쳤고, 시는 이 같은 반응에 힘입어 2차 모집에 나섰다.

「거제에서 한 달 여행하기」는 참가자가 거제에 머물며 지역의 관광·문화·먹거리·로컬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SNS·블로그·영상 등 개인 채널로 홍보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여행기간은 9월 14일부터 11월 8일 중 참가자가 원하는 기간을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으며, 최소 4박에서 최대 29박까지 머무를 수 있다.

참여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남 외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으로, 거제 관광자원을 SNS로 홍보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1차 모집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과 홍보 성과를 바탕으로 2차 모집도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며 “장기 체류 관광객이 늘어나는 만큼 관광 경제 전반에도 활력이 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자 모집 공고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청 누리집(www.geoje.go.kr)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관광과 관광마케팅팀(055-639-4174)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07:52:50 GMT</pubDate>
</item>
<item>
<title>“멀리서 달려와줘 고맙습니다”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8667871087683003</link>
<description><![CDATA[ 경상북도에서 넘어온 소방차 11대가 마른논에 물을 뿌리고 있다. 

먼 길을 달려온 이들은 거제시의 가뭄 대응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된 이후 긴급 투입된 긴급 살수 지원 인력이다.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논마름 피해가 발생한 거제면·동부면·사등면 농경지를 둘러보며 벼 잎이 마르고 시드는 위조현상 등 생육 상태를 살피고, 현장에서 만난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앞서 거제시는 가뭄이 장기화되며 '심각' 단계로 격상되면서, 관정 개발과 하천 수원조성, 저수지 준설, 급수차 임차·지원 등 가용 수단을 총동원해 대응해 왔다.

변광용 시장은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달려와 긴급 살수 지원에 힘써주신 경북 소방서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가뭄으로 지친 농업인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시는 장기화 되고 있는 가뭄 대응을 위해 가용자원을 총동원하고 있으며, 소방서·농협·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도 가동하고 있다.

  변광용 시장은 “피해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대응 속도를 더 끌어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물 한 방울이 아쉬운 시기인 만큼 가용 수원을 최대한 확보해 농경지에 제때 공급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앞으로도 가뭄 피해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관정 개발, 하천 수원조성, 긴급 용수공급 등 지역별 여건에 맞는 대책을 추진해 농가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description>
<author>오정미  기자</author>
<pubDate>Fri, 14 Aug 2026 12:38:30 GMT</pubDate>
</item>
<item>
<title>거제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출범</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8641093987675003</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는 8월 10일 거제시청 본관 지하 체납관리단 사무실에서 ‘2026년 거제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사무실 개소식 및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민기식 부시장을 비롯해 행정국장, 예산실장, 회계과장, 납세과장, 체납관리단 13명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체납관리단 운영 및 사무실 조성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부시장 격려 말씀, 체납관리단 현판 게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거제시는 체납관리단의 안정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약 1억 원을 투입해 시청 본관 지하에 전용 사무실을 조성하고 체납자 실태조사와 상담 등 업무에 필요한 근무환경을 마련했다.

체납관리단은 출범식에 앞서 지난 8월 3일부터 13명의 단원이 실제 업무에 투입돼 활동을 시작했으며, 올해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된다.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상담과 현장방문을 실시해 거주 여부와 생활실태, 납부 능력 등을 확인하고 체납자의 상황에 맞는 납부 안내와 체납액 징수 활동을 수행한다.

특히 단순한 납부 독려에 그치지 않고 현장 실태조사를 통해 납부 능력이 있는 체납자에게는 자진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곤란한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관련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징수와 복지를 연계한 맞춤형 체납관리를 추진한다.

거제시는 올해 체납관리단 운영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체납관리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7년부터 2029년까지는 체납관리단을 33명으로 확대해 연간 6개월간 운영함으로써 체납자의 생활실태를 보다 면밀하게 파악하고 체납액 징수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부시장은 이날 체납관리단원들에게 “거제시 세입에서 지방세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체납관리단 여러분도 맡은 업무에 책임감을 가지고 임해 주시길 바란다”며, “체납자를 직접 만나 징수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민원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살피고, 스스로 마음가짐을 잘 다스려 불필요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업무를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체납관리단원들과 함께 체납관리단 현판을 게시하며 공식적인 출범을 알리고, 지난 8월 3일부터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단원들을 격려했다. 행사는 참석자들이 함께한 기념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거제시 납세과는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의 생활실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함으로써 납부 능력이 있는 체납자에게는 성실한 납부를 유도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는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며 “앞으로도 공정한 징수와 따뜻한 세정이 조화를 이루는 시민 중심의 세정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author>조은옥  기자</author>
<pubDate>Tue, 11 Aug 2026 10:15:39 GMT</pubDate>
</item>
<item>
<title>거제시, 주말도 잊은 고수온 대응</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8632601787669003</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가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어업 피해를 막기 위해 주말에도 현장 대응에 나섰다.

거제시는 8일 오후 2시 민기식 거제시 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일운면 소재 육상양식장을 방문해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 경상남도와 함께 고수온 대응상황을 합동 점검하고 양식어업인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점검은 폭염이 지속되면서 고수온에 따른 양식생물 피해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관계기관이 함께 양식현장을 직접 찾아 대응상황을 살피고, 피해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서는 양식장의 사육관리 상황을 비롯해 수온 관리, 사료 공급 조절 여부, 액화산소 등 대응장비 운영상태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고수온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거제시는 어업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등 고수온 대응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단순한 행정적 안내에 그치지 않고 실제 양식현장의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어업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면서 필요한 지원과 대응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민기식 부시장은 “어업인들이 안심하고 양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찾아 상황을 확인하고 필요한 대응을 함께 고민하는 것이 지자체의 역할”이라며 “주말에도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을 찾은 만큼 고수온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업인들께서도 수온 변화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사료 공급 조절, 대응장비 가동 및 점검 등 고수온 대응요령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author>조은옥  기자</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0:40:17 GMT</pubDate>
</item>
<item>
<title>변광용 거제시장, 가뭄 피해 현장 점검 </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8610760587668003</link>
<description><![CDATA[변광용 거제시장은 7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업용수 부족과 벼 생육 피해가 확산됨에 따라 장목면과 하청면 농업 현장을 찾아 농작물 피해와 용수 확보 상황을 점검했다.

변 시장은 장목면 매동·황포지역에서 벼 잎이 마르고 시드는 위조 현상 등 생육 상태를 살핀 뒤 하청면 실전지역과 성동천 일대를 방문해 관정 개발과 하천 수원 조성 상황을 확인하고 추가 용수 확보를 지시했다.

앞서 시는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 원과 가뭄 대비 용수개발 사업비 1억 원을 확보해 저수지 준설, 관정 개발, 하천 수원조성, 급수차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그림1중앙#
현재 관정 20개소 가운데 6개소는 조성을 완료하고 8개소는 조성 중이며, 추가 6개소도 개발할 계획이다. 하천 수원조성은 9개소를 완료했다.

거제지역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약 39.2%이며, 가뭄 영향을 받는 면적은 전체 벼 재배면적의 약 2.3%인 28㏊로 파악됐다.

변 시장은 “가뭄이 이어지면서 벼 생육 피해가 확산되고 있어 농업용수 확보가 무엇보다 시급하다”며 “가용수원을 최대한 확보해 필요한 농경지에 적기에 용수를 공급하고 피해지역에 대한 예찰과 지원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난 29일 어름철 농업가뭄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한 데 이어 8월 확대간부회의에서도 농업용수 확보와 농작물·수목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을 지시했다.]]></description>
<author>조은옥  기자</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22:00:05 GMT</pubDate>
</item>
<item>
<title>거제시, 폭염·가뭄 피해 최소화 총력대응</title>
<link>http://www.morningnews.co.kr/read.php3?aid=178593957587663003</link>
<description><![CDATA[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연일 계속 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농업인 및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총력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저수지에 대한 상시 점검과 모니터링을 실시해 저수율 변화를 파악하고 있다.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관정 추가 개발에더 속도를 내며, 하천 굴착을 통한 임시수원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가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양수기 등 관련 시설·장비를 현장에 배치해 다각적인 방안으로 농업용수 공급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농업용수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농협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기관별 보유 자원과 시설을 연계해 가뭄 대응력을 높이고,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가축 재해 예방을 위해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농작업 현장에 대한 병해충 예찰 활동도 한층 강화했다. 

농업인을 대상으로는 폭염 예방수칙 알림톡을 발송해 신속한 정보 제공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얼음물 등 폭염예방 물품과 예방수칙을 담은 리플릿을 배부하고 있으며, 한낮 취약시간대에는 농작업 중단을 적극 권고하는 등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영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 될 것을 대비해 농업용수 확보와 농업인 건강 보호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며 "농업인 여러분께서도 무리한 농작업을 자제하고 폭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author>조은옥  기자</author>
<pubDate>Wed, 05 Aug 2026 23:19:35 GMT</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