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바다위로 적조띠가 보인다/자료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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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양경찰서(서장 옥창묵)는 10일 최근 고수온의 영향으로 유해성 적조가 경남권역으로 확산됨에 따라 양식 어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방제정과 경비함정을 이용한 적조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관내 적조 발생 시 적극적으로 방제활동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원해경은 지난 1일 거제 동부 앞바다까지 적조 주의보가 확대 발표됨에 따라 관할해역의 적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경비정 출동 시 적조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적조 방제에 활용 가능한 장비현황을 관계기관에 공유하는 등 방제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해경 경비정은 일반어선과 달리 강한 수압으로 해수를 분사하는 워터제트 추진방식을 이용하는데, 이때 물을 빨아들이고 내뿜는 과정에서 적조 분산 및 산소공급 효과로 용존산소를 증가시켜 적조 방제에 유용하고 방제정은 황토를 실어 적조해역에 살포·교반 작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지속적인 적조예찰과 관내 적조 발생 시 적극적인 방제지원으로 어업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관할 지자체와 협력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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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옥 기자 newsmorning@daum.net 조은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C%B0%BD%EC%9B%90%ED%95%B4%EA%B2%BD%2C+%EC%A0%81%EC%A1%B0+%EC%98%88%EC%B0%B0+%EB%B0%8F+%EB%B0%A9%EC%A0%9C%EC%A7%80%EC%9B%90%EC%B2%B4%EC%A0%9C+%EA%B0%95%ED%99%94"; ?> $aid="175747149486540012"; ?> $reporter_id="morning"; ?> $gtitle="IOywveybkO2VtOqyvSwg7KCB7KGwIOyYiOywsCDrsI8g67Cp7KCc7KeA7JuQ7LK07KCcIOqwle2ZlA%3D%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2509%2F10g86540.jpg"; ?> $gsummary="7LC97JuQ7ZW07JaR6rK97LCw7IScKOyEnOyepSDsmKXssL3rrLUp64qUIDEw7J28IOy1nOq3vCDqs6DsiJjsmKjsnZgg7JiB7Zal7Jy866GcIOycoO2VtOyEsSDsoIHsobDqsIAg6rK964Ko6raM7Jet7Jy866GcIO2ZleyCsOuQqOyXkCDrlLDrnbwg7JaR7IudIOyWtOuvvOuTpOydmCDtlLztlbTrpbwg7LWc7IaM7ZmU7ZWY6riwIOychO2VtCDrsKnsoJzsoJXqs7wg6rK967mE7ZWo7KCV7J2EIOydtOyaqe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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