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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빌더+멀티 플랫폼’ 메모릭스, 쏠아트-쏠카 프로젝트 공식 출시
  • 입력날짜 : 2022. 05.19. 18:32

메타버스 기반의 SNS 통합 커뮤니티 ‘메모릭스(The Memorics, 대표 김우철)’는 김우철 대표를 중심으로 팀 빌딩 완료를 마무리하고 쏠아트와 쏠카 등 다양한 프로젝트의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메모릭스는 언리얼5 기반으로 기존 메타버스의 그래픽이나 스토리적인 한계를 극복해서 누구보다 몰입되는 가상 공간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SNS처럼 누구나 편하게 메타버스를 활용할 수 있게 한다는 신념으로 메타버스의 보급에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서 다양한 주제에 대한 전문적인 프로젝트를 통해서 메타버스를 알리고 있다.

메모릭스의 자회사인 쏠아트는 첫 번째 서브 프로젝트로 예술 관련 전문 메타버스이다. 프랑스 르브르 박물관 초대 작가로 활동했던 고 이광화 화백,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이군우 작가 등 국내 유명 작가들과 협업 관계를 구축했다. 이들의 IP를 바탕으로 NFT를 민팅 및 판매할 뿐만 아니라 메타버스 갤러리를 제공하고 있다.

쏠아트와 함께 출시한 서브 프로젝트 쏠카는 자동차에 관심이 있는 이들을 위한 공간이다. 특히 튜닝 카나 슈퍼카에 관심이 있는 마니아들을 위한 공간으로 현실 세계에서 존재할 수 없는 ‘럭셔리’하고 ‘유니크’한 메타버스 모터 쇼룸으로 완성도를 끌어 올리고 있다. 또한 쏠카는 사용자들이 원하는 차량 자신의 차량이나 드림카를 메타버스로 옮겨와 직접 운전할 수 있고, 커스텀, 경쟁 등의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메모릭스는 독자적으로 살아 움직이는 메타버스를 위해 다양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먼저 맵빌딩, 어시스트, AI(인공지능) 아이템 빌더 위그드라실을 개발하고 있다. 이후 비전문가도 누구나 자신만의 세계를 발전시키도록 도울 계획이다.

더불어, 멀티 크로스 플랫폼으로 구현될 예정이다. 다양한 기기도 지원하며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등 모바일과 PC 뿐만 아니라 오큘러스, 구글 렌즈 등 통합 VR 기기에서도 모두 메모릭스를 즐길 수 있다.

김우철 대표를 중심으로 모인 메모릭스는 메타버스와 블록체인, 마케팅 전문가가 대거 참여해서 팀 빌딩을 마쳤다. 팀의 중심인 김우철 대표는 앞서 외주 전문 개발 업체 CICADA를 운영하면서 OP.GG - 업비트등 유명기업과 협업하거나 외주 개발을 진행한 바 있다. 또한 170여개의 외주분야의 프로젝트를 마무리한 경험이있다.

메타버스의 보급을 선언한 김우철 메모릭스 대표는 “메모릭스는 사용자의 상상을 현실화 시킬 것이다”라면서 “성장하는 시장에 따라 다양한 사용자들이 사용할수있는 메타버스의 보급에 힘을 쓰겠다“고 선언했다.

메모릭스는 추후 교육과 애완동물 부분에서도 오감을 자극하는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메타버스 커뮤니티를 출시할 계획이다.


오영주 기자 ohyj87@naver.com        오영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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