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2.05.19(목) 09:48
English 日文 中文
'설립 3년만에 매출 260억 달성' 이삼오구, 대규모 인재 채용 진행
  • 입력날짜 : 2022. 01.21. 15:20

2019년 미디어 커머스 기업으로 창업한 이삼오구가 지난해 매출 26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삼오구는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인 웰릿을 시작으로 프로뉴트리션, 하우스윗, 데일리원더, 클리너리 등 최근 새로 선보인 히든, 픈픈까지 포함하여 현재까지 총 9개의 브랜드를 런칭했다.

이와 관련, 이삼오구는 폭발적인 성장세에 발맞춰 상품 기획자, 오프라인 채널 매니저(MD), 마케터(온라인 커머스, 바이럴), 경영지원 등 전문 인력 모집을 광범위하게 확대하여 기업 역량을 더 강화할 예정이다.

주재형 대표는 “부류별 특화된 인력으로 팀원을 구성한 결과, 단기간에 높은 성과를 창출시킬 수 있는 촉진제와 원동력이 됐다”고 설명하면서 “기존 회사가 추구했던 방향성을 발전시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미디어 시장 분야의 독보적인 성장을 이루고자 한다”는 의지를 밝혔다.

더불어 “브랜드 사업의 성패는 팀원들의 역량에 달려 있다”고 덧붙이며 “실무자들의 근무 환경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복지 제도를 지속적으로 넓히며 외부적인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삼오구 관계자는 “이삼오구가 연평균 성장률 350%, 누적 방문자 수 약 1,800만명, 광고 영상 누적 조회 수 3억회를 넘긴 것은 국내 미디어 커머스 업계 최대 수준”이라며 “이러한 성장성을 기반으로 타사 대비 효과적인 광고 효율로 이익이 지속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채용 공고는 채용 포털사이트인 사람인, 원티드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영주 기자 ohyj87@naver.com        오영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