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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용하 무소속 후보, 차별화로 다가선다
여야 낡은 정치프레임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
  • 입력날짜 : 2020. 04.07. 17:48
염용하 후보.
4‧15 총선이 중반을 치닫고 있는 가운데, 무소속 기호 9번 염용하 후보가 거리유세 등에서 기존 정치에 때묻지 않은 신선한 이미지로 표심에 다가서고 있다.

각 가정에 배달된 ‘책자형 선거공보’에서 염용하 후보는 무소속 후보로써 오직 거제발전만 염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염 후보는 “거제는 정당과 정치권력의 소유가 아니라 시민이 주인이 되어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일상의 터전이다”며 “여당과 야당의 낡은 정치 프레임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염용하 희망 거제 프로젝트’는 크게 시민친화형 도시 공간 재생, 세계적인 관광도시 건설, 함께 사는 행복도시 건설, 거제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 성공적 추진, 대우조선해양 밀실 매각 저지 등을 내세웠다.

시민친화형 도시 공간 재생 대표적 사업으로 장목면 황포에서 창원시 구산면을 잇는 ’국도5호선 이순신 대교 건설‘을 내세웠다. 이순신 대교 건설은 거제~창원 간 이동 시간을 5분 내로 단축시켜, 거제발전에 획기적 전기가 되는 ’블루오션‘ 사업이 될 것이다고 했다.

세계적인 관광도시 건설은 “거제의 풍부한 해양 관광 자원은 새로운 관광 산업을 발전시킬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며 “호텔‧리조트 등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관광객 유치, 신규 고용 창출, 경제적 파급 효과 등 ‘세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감염병 치료 전담센터 건설, 노동 복지회관 건립, 교육환경 획기적 개선 등을 통해 ‘함께 사는 행복도시 건설’도 앞당길 것이라고 약속했다.

염용하 후보는 “이번 선거를 통해 싸움만 하고, 민생을 팽개치는 정당에 준엄한 심판을 내려야 한다”며 “깨끗하고 따뜻한 한의사 염용하가 거제를 살리겠다”고 말했다.


총선 취재팀 기자 newsmorning@daum.net        총선 취재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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