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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문상모, 거제미래 위한 매머드급 통합 선대위 출범
문재인 정부 성공과 새로운 거제 위해 집권여당 반드시 승리해야
  • 입력날짜 : 2020. 04.01. 23:09
선대위.
문상모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1일 캠프 방문의 날을 맞아 ‘거제미래 위한 매머드급 통합 선대위’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문 후보 선대위는 문재인 정부 성공과 새로운 거제 위해 ‘화합과 통합을 통한 원팀 구성’의 의미를 전했다.

선대위 구성을 보면 당직자, 당소속 선출직, 지역, 직능, 시민사회, 노동, 청년, 여성, 노인, 장애인, 사회단체, 동문, 체육계 등 각계각층을 대변하는 중량감 있고 신망 받는 인사들로 구성되어 과히 매머드급 조직을 갖췄다는 평가다.

상임선대위원장에 백순환 전예비후보, 옥영문 거제시의회의장을, 공동선대위원장에 엄수훈 전노무현재단거제지회장, 장운 전민주당지역위원장, 이해원 전거제농협장을 올렸다.

고문단에는 당과 지역을 대표하는 인사들로 구성, 상임고문에 권민호 전거제시장, 허진수 부마항쟁기념사업회장, 장상훈 전지역위원장, 지기호 전도의원, 김두환 전거제시의회부의장, 심광 전시의원, 옥영강 전지역위원장, 이동명 세일그룹회장을 고문에 김선호, 김정곤, 진영, 엄태인, 조준식, 윤도원, 박종훈 민주당고문을 올렸다.

상임선대본부장에 송오성 도의원, 노재하 시의원을, 공동선대본부장에 박동민 전지역위운영위원장, 김현길 지역위부위원장, 김성갑, 옥은숙 도의원, 최양희, 박형국, 김두호, 이태열, 강병주, 안석봉, 이인태, 안순자 시의원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30여명의 인사들로 구성했다.

문상모 후보는 출범식에서 “지금의 거제시는 스스로 일어나기에는 한계가 있다”면서 “거대 국책사업인 KTX와 가덕신공항을 통해 답을 찾아야 하는데, 집권여당의 국회의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 후보는 또,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부울경 메가시티를 구축하여 수도권 블랙홀을 극복해야 한다”며 “부울경 800만 경제공동체 구축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만든다면 자본과 첨단산업이 몰려올 것”이라 확신했다.

문상모 후보는 “4.15 총선의 결과에 따라 거제시 미래가 결정된다”면서 “다들 힘들다고 아우성인 거제시와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집권여당 민주당의 문상모가 승리해야 한다. ‘너’, ‘나’가 아닌 우리의 ‘미래’를 위해 함께 뛰자”고 말했다.


총선 취재팀 기자 newsmorning@daum.net        총선 취재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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