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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의회 개원 이래 '최악' 수준인가
초등학생도 지키는 회의질서 의원들이 무시
  • 입력날짜 : 2019. 11.08. 19:16
거제시의회가 개원 이래 ‘최악의 날’ 이었다.

제211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3차 본회의가 오늘 오전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렸다.

실시간으로 중계된 오늘 본회의장 모습은 거제시의회 개원 이후 최악이라는 비난이 쏟아졌다.

초등학생들도 지키는 회의질서를 거제시의회가 무시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신경전을 벌이고 상대 의원이 말하는 데 비웃는 등 낮 뜨거운 모습을 연출했다.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daum.net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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