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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호 법 경남도 첫밤, 거제에서 첫 적발
  • 입력날짜 : 2019. 06.25. 12:54
윤창호법 시행 첫날 경남도내에서는 거제에서 40대 운전자가 처음으로 적발됐다.

A씨는 25일 0시32분께 거제시 상동 금성주유소 앞에서 경찰의 단속에 적발됐다. 혈중알콜농도는 0.078%는 면허정지 수준이다.

이날 새벽 2시 25분에는 김해 구산동 스타벅스 앞에서 28세 남성이 0.049%의 수치로 적발되는 등 경남도내에서는 총 19명이 적발돼 11명이 면허정지 8명이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다.

<사건팀>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daum.net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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