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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자율방재단 제설작업 '구슬땀'
  • 입력날짜 : 2019. 02.01. 16:12
제설작업에 나선 자율방재단
거제시 자율방재단은 거제시 전역에 강설이 내린 31일, 지역주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설작업에 나서 시민의 안전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했다.

지역자율방재단원 30여명은 계속되는 눈과 영하의 추운 날씨 등 제설작업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오전 11시부터 제설취약 지역인 마을안길과 도로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대원들의 노력 덕에 많은 주민들은 최근 보기드문 강설에도 큰 불편을 겪지 않고 빠른 일상생활을 되찾을 수 있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강설에도 거제시 지역자율방재단의 솔선수범하는 봉사정신이 있었기에 거제시민들이 행복할 수 있었다”고 격려했다.

김만달 지역자율방재단장은 “거제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거제시 지역 내 각종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봉사활동에 임할 것” 이라며, “거제시민들도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newsmorning@daum.net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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