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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김민아 아나운서 BIAF 사회자 선정
  • 입력날짜 : 2016. 10.07. 10:52
배성재(사진 오른쪽) 김민아 아나운서
제1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16) 개·폐막식의 사회자가 배성재 아나운서와 김민아 아나운서로 선정됐다.

축구 팬들에게 익숙한 배성재 아나운서가 먼저 BIAF2016의 개막식을 장식한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2006년 SBS에 입사한 후 월드컵,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국제스포츠 중계를 맡은 바 있으며, 현재 ‘잉글리쉬 프리미어리그(EPL)’, ‘풋볼매거진 골!’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BIAF2016의 폐막식은 SBS Sports의 김민아 아나운서가 맡는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2007년 MBC 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동한 뒤 2014년 SBS Sprots로 적을 옮기면서 ‘베이스볼 S’, ‘SBS골프 아카데미’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2007년 루트 드 코리아 홍보대사, 2016년 한국전기안전공사 홍보대사 등의 경력을 보이고 있다.

특히 배성재 아나운서와 김민아 아나운서는 지난해에도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15) 사회자로 활동하여 올해는 더욱더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올해는 폐막식과 폐막작도 온라인으로 예매가 가능하며, 개·폐막식 입장권의 온라인 예매는 10월 10일(월) 오전 10시부터 10월 20일(목)까지 가능하다.

2015년부터 장편, 단편, 학생, TV&커미션드, 온라인 등 5개 부문의 경쟁영화제로 전환, 2년째를 맞이한 '제1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은 ‘애니플레이(Ani+Play)’를 주제로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부천시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시청, CGV부천, 메가박스코엑스까지 상영관을 확대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news.co.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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