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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밀양서 전훈
  • 입력날짜 : 2016. 03.13. 21:29
스포츠스태킹 시범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임원 및 선수 24명이 12일과 13일 경남 밀양 문화체육회관에서 전지훈련 및 워크샵을 개최했다.

스포츠스태킹은 12개의 컵을 다양한 방법으로 쌓고 내리면서 집중력과 순발력을 기르는 스피드 경기종목이다.

이번 전지훈련은 오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되는 ‘2016 독일 월드 스포츠스태킹 챔피언십’ 출전을 위해 이루어졌다.

전지훈련 첫날인 12일 오후 3시 밀양시립도서관 분수대 앞 에서 많은 시민이 찾아온 가운데 스포츠스태킹 시범공연이 진행됐다.

이날 박일호 밀양시장은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선수의 밀양방문을 환영했다.

박 시장은 “이번에 출전하는 국제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며 다음 전지훈련도 밀양으로 찾아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혜림 기자 news@morningnews.co.kr        서혜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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