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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그 사랑 그 세상’ 거제엠파크 개봉
  • 입력날짜 : 2014. 12.03. 22:09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의 삶이 영화화(그 사람 그 사랑 그 세상)돼 개봉됐다.

그는 1948년 여순사건으로 두 아들을 잃었다. 하지만 그는 아들을 죽인 원수같은 범인을 용서했고 양아들로까지 삼는다.

나환자를 내 몸처럼 사랑했던 사람 손양원, 그는 1950년 한국전쟁 시기 끝까지 애양원을 지키다 죽음을 맞이했다.

실화라서 그 어떤 드라마보다 가슴이 시리고 더 아름다운 감동스토리 손양원 목사의 감동스토리가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 거제엠파크시네세븐에서 만날 수 있다.



손양원 목사의 두 아들을 죽였던 안재선의 삶은 강석우(라디오 여성시대 MC)가 맡았고, 탤런트 이광기는 손양원 목사의 기도문과 편지글 낭송을 맡았다.

인기배우 최강희는 손 목사의 딸 손동희 권사(손양원의 맏딸)의 회고록 에피소드 중 소녀시절의 목소리를 맡는 등 정상급 연예인들의 참여도 눈길을 끌고 있다.

해외로도 수출할 예정인 영화 ‘그사람 그사랑 그세상’은 ‘연탄길’ 이철환 작가가 손양원의 삶에 의문과 궁금증을 풀기위해 그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담담하고 냉철하게 현상을 바라보는 스토리텔러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12월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의 삶을 그린 영화 ‘그 사람 그 사랑 그 세상’ 그 사랑이 여러분을 위로합니다.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news.co.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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