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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영상테마파크 연이은 영화 드라마 촬영
  • 입력날짜 : 2014. 04.23. 14:13
합천영상테마파크
경남 합천군 용주면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고의 시대극 촬영세트장인 합천영상테마파크가 연이은 영화 및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날을 보내고 있다.

먼저 박해일, 설경구 주연의 영화 ‘나의독재자’ 가 지난 21일부터 2일간 촬영됐고,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불꽃속으로’ 는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수시 촬영에 들어갔다.

오는 5월 중순부터는 지난 1960~70년대 서울 무교동의 음악 감상실 쎄씨봉을 배경으로 포크음악을 만들어 활동하던 가수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쎄씨봉’ (주연 김윤석, 김희애. 정우, 한효주)이 촬영 예정이다. 영화 ‘써니’ 에 이어 다시 한번 복고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화 ‘강남블루스’에는 한류스타 이민호가 캐스팅돼 일본․중국 등 한류 팬의 합천방문이 예상되는 등 최근 촬영붐이 일면서 군 인지도 증가는 물론, 해외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는 하정우 감독 하정우, 하지원 주연의 영화 ‘허삼관매혈기’ 촬영 일정도 계획돼 있어 다양한 작품과 배우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서혜정 기자 shjung51@naver.com        서혜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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