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장뿐만 아니라 거제문화예술회관의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유쾌한 미술, 즐거운 미술관 - 청마(靑馬)야 놀자전’ 은 오는 23일부터 5월 12일까지다.
이번 전시회는 어렵고 딱딱하게만 생각되는 미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미술적 체험을 공유함으로써 가족 간 의사소통을 위한 또 하나의 통로를 마련하기에 적당하다.
|
또한 뿐만 단순한 관람형식에서 벗어나 상상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는 쌍방향 전시로서 관람자들의 흥미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거제문화예술회관의 전시담당자는 “재미있고 다양한 재료와 캐릭터를 이용한 설치 작품을 통해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미술에 대한 친밀감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작품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상상의 세계는 이들의 창의력과 EQ 개발에 도움이 될 것” 이라며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거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
‘유쾌한 미술, 즐거운 미술관-청마야 놀자’ 전에는 고근호, 김도형, 김성수, 김수은, 김정민, 신무경, 이광기, 하종우 등 총 8명의 설치 작가들이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