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남해수욕장에서 익수 실종자가 발생한 가운데 5일째 수색이 진행중이다.
2일 오전 10시47분께 동부면 한 마을에서 영농폐기물을 소각하던 농민이 무릎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불은 1시간 후 쯤 완전히 꺼졌다. 가을걷이 시기 논밭에서 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화재발생이 우려되는 시기이다.
이날 오후 1시30분 하청면 하청리에 거주하는 마을 주민이 대문앞에서 사다리를 이용해 나무 가지치기를 하다 낙상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밤 10시께는 장평의 한 원룸 주차장에서 쓰레기 소각으로 보이는 불이났으나 10여분만에 꺼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