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완연해지면서 산과 들에 봄꽃이 만개했다.
매화, 벛꽃, 진달래는 기본, 백목련과 자목련이 활짝 피었다.
겨우내 움추렸던 들풀도 연파랑 꽃을 피웠고 민들레도 정겨운 노란 꽃을 피워냈다.
사진은 23일 구성옥 기자가 경남 고성군 고성읍내에서 찍은 사진이다.
|
|
|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봄꽃의 향연이 시작됐다. 봄이 완연해지면서 산과 들에 봄꽃이 만개했다. 매화, 벛꽃, 진달래는 기본, 백목련과 자목련이 활짝 피었다. 겨우내 움추렸던 들풀도 연파랑 꽃을 피웠고 민들레도 정겨운 노란 꽃을 피워냈다. 사진은 23일 구성옥 기자가 경남 고성군 고성읍내에서 찍은 사진이다.
구성옥 기자 webmaster@morningnews.co.kr 구성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5B%ED%8F%AC%ED%86%A0%ED%83%80%EC%9E%84%5D+%22%EB%B4%84%EC%9D%B4+%EC%99%94%EC%96%B4%EC%9A%94%22"; ?> $aid="149031612672647006"; ?> $reporter_id="morning"; ?> |
||||||||||||||||||
| 이 기사는 모닝뉴스 (http://www.morningnews.co.kr) 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