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지리산 옻 진액 채취
  • 입력날짜 : 2016. 11.24. 11:37
추위가 시작되자 지리산 명물 옻 진액 채취가 한창이다.

24일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마천면 금계마을에서 안재호(55)씨가 토종 참옻나무에 불을 그을려 전통 방식으로 옻 진액을 채취하고 있다.

옻은 어혈을 풀어주는 작용과 몸의 냉기를 없애고 항산화작용과 면역기능을 회복시키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함양군청 김용만>



서용찬 기자 news@morningnews.co.kr        서용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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