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거제시내에 자신의 사돈인 도의원 A씨의 탈세의혹을 담은 찌라시(전단)를 일간신문에 삽지해 뿌린 B씨가 이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모닝뉴스 12월 11일자 보도>
B씨는 14일 <모닝뉴스>에 “저는 최근 A도의원의 부동산 및 지방세 관련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사실확인 결과 전혀 근거없었다” 는 입장을 밝혀왔다.
찌라시를 배포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그간의 사정은 저의 오해와 경솔한 감정에서 일어난 일이었다” 고 전했다.
B씨는 “이번일과 관련, A도의원은 강력한 법적대응으로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해 A의원에게 진심으로 사과했다” 고 말했다.
이번사태와 관련해서는 “법적책임을 감수함으로 (A도의원의) 명예가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B씨는 “이러한 과정을 알리는 것이 (찌라시를 뿌린 입장에서) 맞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이해해 달라고 밝혔다.
B씨는 지난 9일 문제의 찌라시를 실명으로 뿌렸다.
<사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