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을 호소하던 조혜련 손금 속에서 ‘재혼운’이 있다.
10월 21일 방송되는 채널A <명랑해결단>은 암을 극복한 배우 오미희, 안병경이 출연해 ‘암을 이기는 특급정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 날 손금전문가로 출연한 보은도사는 “암에 걸리는 손금이 있다”며 특급정보를 공개했고 명랑해결단 패널들의 손금을 보는 시간을 가졌다.
조혜련의 손금을 본 보은도사는 “조혜련씨는 아주 건강한 손금이며 우울증 증세가 있지만 잘 극복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리고 조혜련에게 “꽃이 피고 열매가 맺을 손금”이라며 “새로운 배필을 만날 거다”고 말해 패널들을 놀라 게 만들었다.
이에 서경석은 “조혜련씨 너무 좋아한다”며 부추겼고 조혜련은 “2014년이요?”라고 되 물으며 흐뭇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 날 보은도사는 이윤석에게 “뼈 암을 조심해라”고 충고했고 엄앵란의 손금은 “생명선이 끝이 없는 장수손금”이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암을 이기는 특급정보의 모든 것은 10월 21일(월) 밤 11시, 채널A <명랑해결단>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