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견내량 주민 도시가스배관공사 어업피해 주장
  • 입력날짜 : 2013. 05.14. 09:30
경남 거제시 사등면 견내량 마을 주민들이 도시가스배관공사로 인한 어업피해조사를 촉구하고 있다.

사등면 견내량 마을비상대책위(이하 비대위/위원장 백정석)는 마을 인근에 도시가스배관공사가 진행되면서 어업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비대위는 지난 10일부터 집회신고를 내고 신거제대교 밑 공터에서 결의대회를 갖는 등 대응에 나서고 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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