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씨는 매년 다른 농가보다 한 달 보름정도 먼저 모내기를 해 조기출하로 일반농가보다 20% 정도 높은 값에 쌀을 판매하고 있다.
올 한해 풍년을 기원하는 윤씨는 이날 자신의 1.2ha 논에 벼를 심었다.
윤씨가 모내기 한 벼 품종은 고품질 중만생종인 동진 1호로 농촌진흥청 작물과학원의 밥맛 감정결과 소비자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은 품종이다.
윤씨는 추석명절을 앞둔 9월 초순께 수확, 선물용, 제수용품 등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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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 둔덕면 방하마을 윤병섭씨가 지난 12일 올해 첫 모내기를 했다. 윤씨는 매년 다른 농가보다 한 달 보름정도 먼저 모내기를 해 조기출하로 일반농가보다 20% 정도 높은 값에 쌀을 판매하고 있다. 올 한해 풍년을 기원하는 윤씨는 이날 자신의 1.2ha 논에 벼를 심었다. 윤씨가 모내기 한 벼 품종은 고품질 중만생종인 동진 1호로 농촌진흥청 작물과학원의 밥맛 감정결과 소비자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은 품종이다. 윤씨는 추석명절을 앞둔 9월 초순께 수확, 선물용, 제수용품 등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서용찬 기자 ycseo@morningnews.or.kr 서용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A%B1%B0%EC%A0%9C+%EB%91%94%EB%8D%95%EC%97%90%EC%84%9C+%EC%9C%A4%EB%B3%91%EC%84%AD%EC%94%A8+%EC%B2%AB+%EB%AA%A8%EB%82%B4%EA%B8%B0+"; ?> $aid="136598983157126007"; ?> $reporter_id="ycse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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