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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경남 거제경찰서는 아내와 말 다툼 끝에 자해소동을 벌인 A씨를 테이져건을 사용해 구조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7일 오전 9시께 집안에서 아내와 말타툼을 하다 씽크대에 머리를 부딪히고 칼로 손목과 복부에 상처를 내는 등 자해소동을 벌였다.
가족의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자해소동을 벌이는 A씨를 만류했으나 멈추지 않자 테이져건(총기형 전기충격기)을 사용, 제압한 후 119의 도움을 받아 A씨를 병원으로 후송했다.
<사건팀>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A%B1%B0%EC%A0%9C%E7%BD%B2%2C+%EC%9E%90%ED%95%B4+%EC%86%8C%EB%8F%99%EC%9E%90+%E2%80%98%ED%85%8C%EC%9D%B4%EC%A0%B8%EA%B1%B4%E2%80%99+%EC%9C%BC%EB%A1%9C+%EA%B5%AC%EC%A1%B0"; ?> $aid="136540531057018007"; ?> $reporter_id="wns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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