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수협(조합장 성충구)이 19일 고수온으로 양식피해를 입은 어민을 방문해 수협중앙회에서 지원한 위로금을 전달했다.
성충구 조합장은 둔덕면 화도 장명준씨와 거제면 법동 박명재씨를 찾아 격려했다.
어민들은 지난해 여름 고수온으로 양식어류가 폐사하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성 조합장은 “앞으로도 어업인들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 전개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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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거제수협(조합장 성충구)이 19일 고수온으로 양식피해를 입은 어민을 방문해 수협중앙회에서 지원한 위로금을 전달했다. 성충구 조합장은 둔덕면 화도 장명준씨와 거제면 법동 박명재씨를 찾아 격려했다. 어민들은 지난해 여름 고수온으로 양식어류가 폐사하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성 조합장은 “앞으로도 어업인들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 전개하겠다” 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A%B1%B0%EC%A0%9C%EC%88%98%ED%98%91%2C+%EC%88%98%EC%82%B0%EC%96%91%EC%8B%9D%EB%AC%BC+%ED%94%BC%ED%95%B4+%EC%96%B4%EB%AF%BC+%EC%9C%84%EB%A1%9C%EA%B8%88+%EC%A0%84%EB%8B%AC"; ?> $aid="136150062856270007"; ?> $reporter_id="wnsl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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