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제9회 거제도국제펭귄수영축제가 열린 덕포해수욕장에는 1300여명의 대회 참가자가 겨울 바다에 뛰어드는 장관을 연출했다.
올해는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광어잡기 코너와 펭귄미인선발대회도 열렸다.
굴 떡국과 복계란나누기, 유자차 제공, 외국인 스넥코너 등 나눔행사도 마련했다.
거제도펭귄수영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겨울 이색축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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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덕포해수욕장이 한 겨울을 녹였다. 12일 제9회 거제도국제펭귄수영축제가 열린 덕포해수욕장에는 1300여명의 대회 참가자가 겨울 바다에 뛰어드는 장관을 연출했다. 올해는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광어잡기 코너와 펭귄미인선발대회도 열렸다. 굴 떡국과 복계란나누기, 유자차 제공, 외국인 스넥코너 등 나눔행사도 마련했다. 거제도펭귄수영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겨울 이색축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A%B1%B0%EC%A0%9C%EB%8F%84%ED%8E%AD%EA%B7%84%EC%B6%95%EC%A0%9C%2C+%E2%80%9C%EC%B6%94%EC%9C%84%EC%95%BC+%EB%AC%BC%EB%9F%BF%EA%B1%B0%EB%9D%BC%E2%80%9D"; ?> $aid="135797453355652007"; ?> $reporter_id="wnsl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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