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상동에 벽산 4차 아파트 선다
  • 입력날짜 : 2012. 12.31. 11:49
거제시 상동동에 363세대 벽산 4차 솔렌스힐 아파트가 들어선다.

1차부터 3차까지 시공을 맡아오고 있는 벽산엔지니어링이 시공하고 에스에스주택(주)가 업무대행을, 국제신탁이 신탁업무를 맡아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분양하게 된다.

1900여세대의 대단위 벽산 아파트단지는 단지내에 학교시설이 세워지며 계룡산자락을 배경으로 한 뛰어난 풍광과 대우조선과 삼성조선의 출근길이 가깝고 거제 대부분의 지역을 30분대에 연결할 수 있는 사통팔달 교통망의 요충지이다.

조합원을 모집중인 벽산 4차 솔렌스힐 아파트는 1월 10일 상동동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시행사인 벽산 솔렌스힐 4차 지역주택조합은 “벽산 엔지니어링의 놀라운 기술력과 브랜드 파워를 1,2,3차에 이어 벽산 솔렌스힐 4차에서 다시한번 보여주겠다” 며 “보다 큰 감동으로 보답하겠다” 고 말했다.

벽산 솔렌스힐 4차는 현재 100% 토지가 확보돼 있으며 거제시의 심의가 끝난 상태로 국제신탁이 자금관리를 하고 있어 안전하고 조합원들의 추가 분담금이 없는 680만원의 확정분양가가 적용된다.

자연친화형 단지로 설계되는 벽산솔렌스힐 4차는 전세대 84타입형(구 33평)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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