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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조직위 강병재 위원장이 대우조선 남문 앞에서 복직약속 이행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강 위원장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1월8일까지 거제경찰서에 집회신고를 낸 상태다.
대우조선 사내협력사에서 근무하다 해직된 강 위원장은 지난해 3월7일부터 6월 2일까지 80여일간 대우조선 인근 송전탑에 올라 고공농성을 벌였던 인물이다.
강 위원장은 당시 합의한 협력사 복직 이행을 촉구하고 있다.
<서용찬 기자>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A%B0%95%EB%B3%91%EC%9E%AC+%EB%8C%80%EC%9A%B0%EC%A1%B0%EC%84%A0+%ED%95%98%EB%85%B8%EC%9C%84+%EC%9C%84%EC%9B%90%EC%9E%A5+%EB%8B%A4%EC%8B%9C+%EB%B3%B5%EC%A7%81+%ED%88%AC%EC%9F%81"; ?> $aid="135641309355414007"; ?> $reporter_id="morn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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