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삼성중 기독신우회 산타가 됐다
  • 입력날짜 : 2012. 12.21. 17:21
산타가 된 삼성기독신우회 회원들
거제 삼성중공업 기독신우회 회원들이 산타가 됐다.

삼성중 기독신우회(회장 박민규)는 20일 저녁 회사입구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탄선물을 전달했다.

성탄 선물은 5000개의 초콜릿.

신우회 회원들은 산타 복장으로 ‘메리크리스마스’ 라 외치며 전달했다

선물을 전달하는 동안 성탄 케롤송도 울려 퇴근하는 직원들에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게 했다.

박회장은 “처음으로 시도를 했는데 너무 반응이 좋아 매년 성탄 선물 나누기를 해야겠다” 고 말했다.

삼성기독신우회는 장애인 보호시설 실로암, 밀알심장재단, 월드비젼, 어린이전도협회, 형편이 어려운 대학생 등에게 매달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회사와 지역 사회에 봉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민규 회장



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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