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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11일 밤 거제도서관에서 물을 뿌리고 흉기를 꺼내는 등 열람실에서 공부하던 학생들에게 위협을 가했던 황모씨(29)가 심각한 정신질환 증세를 보여 거제지역의 한 병원의 폐쇄병동에 입원됐다.
거제경찰서는 12일 부산의 한 대학병원에 황씨의 정신감정을 의뢰한 결과 피해망상과 환청 등 심각한 정신질환을 겪고 있어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사소견에 따라 부모의 동의를 얻어 이같이 조치했다.
경찰은 황씨가 정신질환이 심해 치료가 필요한데다 사건당시 별다른 피해가 없어 불구속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사건팀>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A%B1%B0%EC%A0%9C%EB%8F%84%EC%84%9C%EA%B4%80+%EB%82%9C%EB%8F%99+20%EB%8C%80+%EC%A0%95%EC%8B%A0%EC%A7%88%ED%99%98+%EC%B9%98%EB%A3%8C%EC%9C%84%ED%95%B4+%EC%9E%85%EC%9B%90"; ?> $aid="135003138554050007"; ?> $reporter_id="morn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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