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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거제로타리클럽(회장 임동천)에서는 지난 16일 오전 10시부터 여름 휴가철로 더러워진 능포동 서편방파제에서 청결운동을 전개, 깨끗한 환경조성에 기여했다.
이번 정화활동에서 거제로타리클럽 회원 40여명은 뜨거운 태양 볕 아래 비지땀을 흘리며 폐스티로폼 등 각종 쓰레기 2톤을 수거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서 바닷가를 찾는 시민들이 한결 청결해진 서편 방파제 일대를 보며 시원한 바다바람과 함께 능포 바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거제로타리클럽은 앞으로도 환경정화캠페인을 벌여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A%B1%B0%EC%A0%9C%EB%A1%9C%ED%83%80%EB%A6%AC%ED%81%B4%EB%9F%BD+%ED%99%98%EA%B2%BD%EC%A0%95%ED%99%94%EC%BA%A0%ED%8E%98%EC%9D%B8+%EC%8B%A4%EC%8B%9C"; ?> $aid="11243474544643003"; ?> $reporter_id="morn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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