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트로피 박살, 유빈 "슬프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 입력날짜 : 2011. 11.18. 13:36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원더걸스가 트로피를 떨어트려 박살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원더걸스는 지난 17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축하무대 도중 트로피를 떨어트려 박살이 난 것.

유빈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너무 고마워요~ 오랜만에 컴백하구 받는 트로피를 깨버려 슬프지만 ㅠㅠ 정말 감사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이니 우리 열심히 해요 화이팅!”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액땜했다고 생각해요”, “컴백하고 받는 첫 트로피였을텐데 박살이라니 안타깝다.”, “다치진 않았는지 걱정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남은영 기자 choidhm@empas.com        남은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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