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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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가 트로피를 떨어트려 박살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원더걸스는 지난 17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축하무대 도중 트로피를 떨어트려 박살이 난 것.
유빈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너무 고마워요~ 오랜만에 컴백하구 받는 트로피를 깨버려 슬프지만 ㅠㅠ 정말 감사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이니 우리 열심히 해요 화이팅!”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액땜했다고 생각해요”, “컴백하고 받는 첫 트로피였을텐데 박살이라니 안타깝다.”, “다치진 않았는지 걱정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남은영 기자 choidhm@empas.com 남은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9B%90%EB%8D%94%EA%B1%B8%EC%8A%A4+%ED%8A%B8%EB%A1%9C%ED%94%BC+%EB%B0%95%EC%82%B4%2C+%EC%9C%A0%EB%B9%88+%22%EC%8A%AC%ED%94%84%EC%A7%80%EB%A7%8C+%EC%A0%95%EB%A7%90+%EA%B0%90%EC%82%AC%ED%95%A9%EB%8B%88%EB%8B%A4%22"; ?> $aid="132159099543398006"; ?> $reporter_id="bnccon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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