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이 19.4%(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해 수목극 1위 자리를 지속했다.
하지만 이날 '뿌리깊은 나무' 시청률은 지난 10일 방송분보다 0.5% 포인트 하락한 수치.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영광의 재인’은 13.8%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지아 윤시윤 주연의 MBC '나도, 꽃' 3회 방송은 5.5% 시청률에 그쳤다.
한편 이날‘ 뿌리깊은 나무’ 방송에서는 소이(신세경)와 채윤(장혁 분)의 만남과 이후의 과정이 그려졌다. 특히 세종(한석규)을 향한 강채윤의 복수가 예고되며 긴장감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