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中·日 등 아시아 9개국 수출
  • 입력날짜 : 2011. 11.10. 10:57
출처: SBS콘텐츠허브
일요일 저녁 시간대에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SBS 주말예능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이 현재까지 대만· 태국· 중국· 홍콩·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 아시아 9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뤘다.

SBS '런닝맨'은 유재석·지석진·김종국·하하·개리·이광수·송지효가 각자의 캐릭터를 구축해가며 재미를 더해가고 있다. 유재석은 ‘유혁’ ‘유르스 윌리스’, 지석진은 ‘왕코형님’이라는 친근한 이름으로, 김종국은 숨바꼭질 시 미션팀을 잘 찾아내 ‘능력자’, 하하는 뽀로로를 닮은 모습에 ‘하로로’, 개리는 초창기에는 ‘평온개리’ 현재는 송지효 남자친구라는 뜻의 ‘월요남친’, 광수는 영화 <아바타> 속 아바타를 닮았다고 해서 ‘광바타’, 송지효는 방송 중 멍한 표정을 자주 지어서 ‘멍지효’ 등으로 시청자들이 애칭을 지어주고 즐겨 부를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SBS '런닝맨'은 아시아 9개국에 수출돼, 태국·대만·중국·일본·싱가포르·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캄보디아 등에서 방송 중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모닝뉴스 (http://www.morningnews.co.kr) 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morni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