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학교 재학생들이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와 한국무역보험학회에서 실시한 제4회 대학(원)생 논문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다.
이로써 부경대는 지난해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자를 배출하게 됐다.
시상식은 오는 18일 한국무역보험공사 대강당에서 열리는 한국무역보험학회 제30회 정기학술대회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영광의 주인공은 석창훈(25,국제통상학부), 황웅(23,자원정보경제학전공), 김은진(23,국제경영학전공) 등 3명으로 이들은 ‘PK-sure’ 라는 팀명으로 이번 공모전에 참가해 상금 300만원의 우수상을 획득했다.
이들은 논문 ‘Q방법론을 통한 K-sure의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한 마케팅전략’으로 한국무역보험공사의 새로운 CI인 K-sure의 브랜드 이미지에 대한 인식을 Q방법론을 통해 유형별로 분류하고 각 유형에 따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제시해 심사위원으로부터 논리성과 실현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한편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한국무역보험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국제 무역환경의 변화와 무역보험의 역할에 대한 이해 및 무역보험 업무의 발전을 도모코자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지난 2008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